22일 아파트투유,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등 알짜 재개발·재건축 단지 모델하우스 오픈

김충범 기자입력 : 2019-02-22 00:10
서대문 홍제3구역, 안양 비산2구역 등 사업장 '눈길'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석경투시도. [자료=대우건설·삼성물산]

22일에는 전국에서 주요 재개발·재건축 알짜 물량들이 청약자들을 맞이해 눈길을 끈다.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서울 서대문구 홍제3주택재개발구역에서는 지하 3층~지상 20층, 18개동, 전용면적 39~114㎡, 총 1116가구 규모의 '홍제역 해링턴 플레이스'가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41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같은 날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2동 419-30번지 일원에 비산2구역을 재건축한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7층, 10개동, 전용 59~105㎡, 총 119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65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밖에 충남 아산신도시 탕정지구 2-C1·C2블록 일대에서는 '탕정 지웰시티 푸르지오'가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40층, 12개동, 총 1521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인근에 탕정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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