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풍년 '위더스 프로라인' 론칭…깨끗함·편리함↑

오수연 기자입력 : 2019-02-12 18:02
알루미늄·스테인리스 장점 결합 팬

PN풍년 '위더스 프로라인' 제품 사진. [사진=PN풍년 제공]


PN풍년은 12일 엠보 그릴 디자인으로 사용성을 높인 스테인리스 프라이팬 '위더스 프로라인(WITHUS PRO-LINE)'을 새롭게 론칭한다고 밝혔다.

28㎝ 프라이팬과 궁중팬 두 가지로 출시되는 위더스 프로라인은 열전도가 빠른 알루미늄과 우수한 내구성을 지닌 스테인리스의 장점을 결합한 통3중 스테인리스 스틸 팬이다.

제품 내면에 적용된 엠보 그릴은 열효율을 높일 뿐 아니라 그릴에서 구운 효과를 제공한다. 촘촘한 디자인으로 패턴 사이의 간격을 좁혀 스테인리스의 단점인 눌어붙음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바디와 핸들은 모두 무광 처리돼 지문이나 기름때가 남지 않고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PN풍년 관계자는 "위더스(WITHUS)는 With과 Us의 합성어로 '요리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주방용품'이라는 의미를 담아 실용성을 높인 PN풍년의 스테인리스 주방용품 브랜드이다"라며 "스테인리스 소재에 대한 선호도는 높으나 사용을 어려워하는 고객들이 많은데, 위더스 프로라인을 시작으로 스테인리스를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인리스 조리기구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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