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교환학생재단, 26일 'EF진로박람회' 개최

조하은 기자입력 : 2019-01-18 15:36

[EF교환학생 재단 서울지사]

EF교환학생 재단 서울지사가 26일 중, 고등학생을 위한 ‘EF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에서는 교환학생을 다녀온 후, 국내외 대학교 진학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EF교환학생재단은 1965년에 설립된 EF 에듀케이션 퍼스트 그룹 산하 비영리재단으로 유럽, 아시아 16개국의 직영지사를 통 매년 3000명이 넘는 교환학생들을 배정하고, 매년 CSIET(교환학생재단 관리감독 기구)에서 풀 리스팅 등급을 부여 받아 37년째 미국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미국무성에서 주관하는 미국 공립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까다로운 검증과 심사를 걸쳐 엄선된 중산층의 홈스테이 가정에서 1년동안 생활하고, 미국 시민권자만이 입학할 수 있는 미국 공립학교에 배정된다.

미국교환학생의 참가자격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 참가를 위해서는 15세에서 18.5세 중, 고등학교 재학생이여야 하고 최근 2년간 주요과목 성적이 'C'이상(70점)이 필요하고, 이에 해당하는 학생들은 영어평가시험(ELTiS)을 통과해야 한다.

EF교환학생 재단 관계자는 “70여개 교환학생 재단들 중 가장 많은 1000명의 IEC(지역관리자)를 보유하고 있고, IEC를 총괄하는 RC(총괄 코디네이터)를 통해 미국 전역에서 교환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EF 진로박람회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고, 홈페이지, 대표전화로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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