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2019 설날 기획전’ 오픈…설 선물 세트 최대 30% 할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선국 기자
입력 2019-01-14 10:5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쿠팡]

쿠팡은 다음달 7일까지 ‘2019 설날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쿠팡은 설날 기획전에서 선물관, 준비관, 테마관, 여행관, 브랜드관 등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선물관에서는 정육, 과일부터 가전, 포장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설 선물 관련 상품을 제안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동원 혼합 캔 선물세트, △횡성한우 1등급 정육 선물세트, △바디프랜드 프리미엄 소형 안마기 등이 있다. 준비관에서는 △남원목기공예 오리목 제기세트, △소담예인 여아용 달래빛 색동 한복 등 제수용품, 주방용품, 한복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설 연휴 기간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한 해외여행 및 국내여행 상품을 비롯해 캐리어, 카메라 등 관련 용품들도 준비했다. 기프트카드 테마관에서는 바쁜 일정으로 명절 선물을 마련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1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다양한 금액대의 기프트카드도 준비했다.

이 밖에도 이달 19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 페이지를 별도로 마련했다. 상품별 최대 20% 쿠폰할인혜택과 함께 제휴카드(KB국민/NH농협/비씨/우리/기업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 한해 추가로 10% 쿠팡 캐시 캐시백을 제공한다.

김일선 쿠팡 푸드 그룹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실속 있고 품격 있는 설 선물과 준비용품들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기획전으로 바쁜 설 명절 믿을 수 있는 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쿠팡은 로켓배송 서비스를 통해 자정 전까지 주문하면 주말 포함 다음날까지 받아 볼 수 있도록 했다. 추가적으로 멤버십 서비스인 로켓와우클럽 가입 고객에 한해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인 로켓프레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로켓프레시를 통해 달걀, 과일, 정육, 수산물 등을 자정 전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아침 7시 이전에 배송돼 명절 상차림을 위한 신선한 식재료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