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2019년 목표달성 결의대회' 개최

이보미 기자입력 : 2019-01-13 13:35

정영채 NH투자증권 사장이 12일 일산 소재 NH인재원에서 열린 '2019년 목표달성 결의대회'에서 올해 경영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제공]

NH투자증권은 11~12일 일산 소재 NH인재원에서 '2019년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목표달성 결의대회는 NH투자증권이 매년 연초에 주요 임원과 전국 부점장들이 한데 모여 회사의 경영전략을 공유하고 경영목표 달성을 결의하는 전사적 연례 행사다.

정영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40여명이 참석한 올해 행사는 '고객의 신뢰 위에 혁신을 더하기 위한 의기투합'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1부 행사에서는 회사의 브랜드 중장기 전략 특강과 2018년 리뷰에 이어 전년도 하반기 우수영업점·부서·우수봉사활동 등에 대한 시상, 그리고 윤리경영 실천결의문 낭독 순서가 이어졌다.

2부 행사는 변동성이 커진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2019년 시황 전망과 회사의 경영계획, 그리고 각 사업부별 올해 비전과 전략적 방향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이후 정영채 사장이 2019년 회사 운영방향 등을 공유하고 결의를 다지면서 1일차 행사가 마무리 됐다.

NH투자증권 정영채 사장은 "올해도 NH투자증권은 고객가치를 위한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2019년 NH투자증권이 자본시장의 대표 플랫폼 플레이어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뜻깊은 해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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