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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포토] 트럼프와 '휴전' 시진핑, 파나마 국빈 방문

김근정 기자입력 : 2018-12-04 07:00수정 : 2018-12-04 07:00
아르헨티나 이어 파나마 방문...미국 뒷마당, 중남미 공략


 

미국과의 무역전쟁에 '쉼표'를 얻어낸 시진핑(習近平) 중국 주석이 아르헨티나 방문 일정을 소화한 뒤 파나마를 국빈방문했다. 미국의 '뒷마당'에서의 우군 확보에 나선 것. 시 주석과 바렐라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간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전날 공항에 도착한 시 주석 부부를 바렐라 대통령이 직접 나와 맞이하고 성대한 환영식을 개최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파나마는 지난해 6월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의 손을 잡았다. 바렐라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중국을 방문해 일대일로(육·해상실크로드)를 지지했고 올 7월에는 중국과 자유무역 협상도 개시했다. 3일 정상회담을 가진 시 주석과 바렐라 대통령이 손을 흔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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