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골드만삭스 제공]


골드만삭스는 서울지점 임직원들이 ‘핑크 프라이데이(Pink Friday)’ 내부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개최된 '핑크 프라이데이'는 다양성 존중 및 성 소수자 권리 보호와 자긍심 고취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 및 강의가 진행됐다.

골드만삭스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핑크 프라이데이 행사를 열고 성소수자 포용(LGBT Inclusion) 및 권리보호를 주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프라이드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도 참여했다.

전 세계 34개국에서 82개 오피스를 보유한 골드만삭스는 ‘다양성과 포용(Diversity and Inclusion)’을 회사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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