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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카-기아차, ‘청춘, 내:일을 그리다’ 캠페인 진행

정등용 기자입력 : 2018-11-09 11:19수정 : 2018-11-09 11:19
기아차 이용시 1km 당 50원씩 기부금 적립

[사진=그린카 제공]



그린카와 기아자동차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청춘, 내:일을 그리다 시즌3’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청춘, 내:일을 그리다’는 고객이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로 기아차를 이용하면 주행거리에 따라 청년 창업 지원금이 자동으로 적립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11월 9일부터 오는 12월 16일까지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로 기아차 차량을 이용하면 주행거리 1Km 당 50원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캠페인 대상 차량은 모닝, 레이, 니로, 스포티지, K5 등 그린카에서 운영하는 기아자동차 전 차종이다. 개인 기부금액과 전체 기부금액 현황은 그린카 모바일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한 기부 목표 금액은 총 1억원이며, 적립된 기부금은 기아차와 그린피플 이름으로 청년 소셜벤처 창업가 지원을 위해 열매나눔재단에 기부된다. 누적 기부금이 가장 많은 고객 상위 5명에겐 그린카 무료 이용권 등이 증정된다.

김좌일 그린카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청춘들이 내일을 그려나갈 수 있는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도록 고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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