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시럽웰스 출시 1년2개월만에 관리자산 1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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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기자
입력 2018-11-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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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K증권 제공]

SK증권은 SK플래닛과 제유해 시럽월렛 내 만들어 운영 중인 시럽웰스가 출시 1년2개월 만에 관리 자산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시럽월렛은 모바일 지갑 어플리케이션이다. 가입자 1500만명, 한달 이용자가 600만명을 넘는다. 시럽웰스는 시럽 내 금융투자플랫폼이다. 이용자들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스럽월렛을 통해 시럽웰스의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계좌는 신분증만 있어도 개설이 가능하다.

시럽웰스에서는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가 개인별 성향과 목적에 맞는 투자 상품을 추천해주고, 시장상황을 반영한 리밸런싱 서비스도 신속하게 제공한다. 고객은 2~3개로 추려진 채권과 펀드에 적은 금액(1000원부터)으로 투자가 가능하며, 특히 채권상품은 19차례 연속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SK증권은 이번에 시럽엘스 관리자산 1000억원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적립식펀드 1만원이상 신규 가입 고객에게 OK캐쉬백 1만 포인트(선착순 1000명)를, CMA 개설 고객에게는 3.5%의 확정금리(6개월간, 최대 500만원 한도)와 15,000원의 기프티콘 또는 OK캐쉬백·네이버·카카오페이 등의 포인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로보어드바이저 투자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천연가죽 여권케이스를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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