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남원주IC 2교 100m 구간 경관 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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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박범천 기자
입력 2018-10-2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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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루미늄 시트, 경관조명, 다이내믹 슬로건 등 설치

[사진=원주시 제공]


강원 원주시가 총사업비 8억 원을 들여 중앙고속도로 남원주IC 2교 양편 각 100m 구간에 치악의 설경을 상징하는 알루미늄 시트와 경관조명, 다이내믹 슬로건 등을 설치한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품격 있는 도시이미지 전달과 도시브랜드 향상을 위한 관문경관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앞서 원주IC와 북원주IC를 대상으로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해당구간은 남원주IC는 원주로 들어오는 고속도로 IC 가운데 교통량이 가장 많은 곳으로 시는 지난 7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제반 절차를 거쳐 10월 초부터 공사를 진행 중이다. 시는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된 관문경관을 통해 원주시의 아름다운 첫인상은 물론 끊임없이 발전하는 중부권 대표도시에 대한 밝고 정돈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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