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아주경제 건설대상] 10회째 맞는 아주경제 건설대상, 권위있는 시상식으로 '우뚝'

남궁진웅 기자입력 : 2018-10-23 14:22
아주경제신문 주최로 열린 '2018 아주경제 건설대상' 시상식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지향적 건설산업을 추구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업체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GS건설과 쌍용건설 등 2개 업체가 종합대상을 받았고 총 9개 업체는 부문별 대상에 올랐다.

부문별 대상은 한화건설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롯데건설 '동대문 롯데캐슬 노블레스', 대림산업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대우건설 '청주 힐즈파크 푸르지오', HDC현대산업개발 'DMC 2차 아이파크', 포스코건설 '더샵', 엠디엠플러스 '광교 더샵 레이크시티'가 각각 차지했다. 이들은 상생협력을 실현하고 친환경과 IoT(사물인터넷)와 같은 시대적 화두를 충족시키는 등 여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동반성장 부문에서 대상에 오른 현대건설은 협력사 금융·인력·기술·복지지원 등 다채로운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하도급 거래 공정화에 앞장서 건설업계 상생협력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내3지구 국민임대4블록’ 프로젝트로 임대주택 부문 대상을 차지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013년 '제5회 건설대상' SOC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뒤 5년만의 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2018 아주경제 건설대상' 심사에는 이상호 한국건설산업연구원장이 심사위원장을 맡았고 △김성일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태섭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권대중 명지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이상욱 국토부 건설정책과 행정사무관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유대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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