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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 중증지적장애인 구성, 신파악극단 개똥벌레 '초청 공연'

김기완 기자입력 : 2018-10-20 10:51수정 : 2018-10-20 10:51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이 발달장애인 10명으로 구성된 전국 최초의 신파악극단 '개똥벌레'를 초청해 내달 2일 오후 4시 세종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공연을 갖는다.

아주경제가 후원하고 사회복지법인 세종중앙이 주최, 한국청소년진흥재단 세종시지부와 사회적기업 아르스뮤직에듀, 행복이음주간보호센터 개똥벌래가 공동주관한다.

이 공연은 발달장애인 신파악극단 개똥벌레는 공연을 통해서 웃음이 필요한 이들에게 기쁨을 주고,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며 발달장애인들의 지역문화교류 활성화 계기를 위해 마련됐다.

개똥벌레는 회원(단원) 전체가 지적1·2급 장애인으로 자폐증 및 중복장애를 갖고 있지만 각자 숨은 재능을 발굴해 공연하는 연극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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