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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관저다목적체육관 공사장에서 화재…네티즌 "시커먼 연기가 치솟았다"

정세희 기자입력 : 2018-10-19 16:09수정 : 2018-10-19 16:16
19일 오후 3시 23분 화재 발생

[사진=연합뉴스]



대전 관저동에서 불이나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시커먼 연기가 엄청나다" "하루에 한 번씩 화재 사건이 나는 것 같다" "또 화재라니..." "어서 불이 꺼지길" "인명피해 없기를" "다치시는 분 없기를" "왜 이리 화재가 유독 많이 나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9일 오후 3시 23분께 대전시 서구 관저다목적체육관 건설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진화 작업 중이다.

화재 현장에서 시커먼 연기가 솟구치고 폭발음이 들리면서 인근 주민이 놀라 대피했다.

서구청이 발주한 이 건물은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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