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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현장] 솔로 데뷔 '소희', "글렘한 무대 3분동안 나만의 무대 펼칠 것"

장윤정 기자입력 : 2018-10-18 16:56수정 : 2018-10-18 18:44

[사진=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엘리스 멤버 소희가 음원강자 볼빨간 사춘기의 노래로 솔로 데뷔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면서도 떨린다"는 소감을 남겼따.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소희의 솔로 데뷔 싱글 '허리 업(Hurry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소희는 "정말 떨린다"며 "혼자 소화해야 하니까 긴장이 많이 되더라. 더 열심히 준비했다. 부족해 보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달간 '허리 업'을 준비했고 여가생활도 즐기면서 생활했다"며 "친구들도 만나고 엘리스 끝나자마자 '허리 업' 준비해서 연습에 매진했다"고 덧붙였다.

소희는 "걸그룹때 청순하면서 귀여운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제는 글렘하면서도 화려한 나만의 무대를 보여드릴 것"이라며 "음원 강자 볼빨간 사춘기 선배님들 곡으로 데뷔해서 걱정도 되지만 성적은 내려놓고 즐기자는 마음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허리 업' 곡을 써준 볼빨간 사춘기는 쇼케이스에서 영상 메시지를 통해 소희를 응원했다.

우지윤은 "소희의 솔로 데뷔를 축하한다. 우리가 작업한 곡으로 데뷔를 해 더 감회가 새롭다. 기대 많이 해달라"라고 말했다. 안지영은 "늘 뒤에서 응원을 하겠다. 대박 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희는 18일 오후 6시 솔로 데뷔곡 '허리 업'을 발매한다. '허리 업'은 볼빨간사춘기가 작사, 작곡, 피처링까지 맡은 곡으로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두 남녀의 관계에서 확실한 사랑 표현을 원하는 여자의 소망을 담은 노래다.

지난해 종영한 SBS 'K팝스타 시즌6'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소희는 같은 해 그룹 앨리스로 데뷔해 주목받았다. 이후 1년 여 만에 솔로로도 데뷔하며 탄탄한 행보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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