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3일 강영선 쿼터백자산운용 상무가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8 GGGF'(착한 성장, 좋은 일자리 글로벌 포럼)에서 "로보어드바이저 혁명은 자산관리 문턱을 고액자산가에서 일반투자자로 낮춰주었다”고 말했다. 로보어드바이저는 로봇(Robot)과 자문가(Adviser)를 합쳐 새로 만든 단어다. 인공지능(AI) 알고리즘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산관리를 해준다. 미국은 2008년 이를 활용한 서비스를 시작했고, 우리나라는 2016년 쿼터백자산운용에서 처음 들여왔다. [유대길 기자] 관련기사정호용 HD현대일렉트릭 부서장 "AI 팩토리, 비수도권 분산 필요해"김수연 EY한영 AI센터장 "中 AI·로봇, 거침없이 진화…학습형 현장 설계가 승부처" #자산관리 #아주 뉴스룸 #빅데이터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