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시대 금융엘리트 120인] ㉑ 中 싱크탱크 중국사회과학원 금융연구소

최예지 기자입력 : 2018-10-08 06:00
왕궈강 소장, 왕리민, 후빈 부소장 등 4인 지도부 구성
중국사회과학원 금융연구소는 중국의 싱크탱크인 중국사회과학원에 소속된 9개 연구소 가운데 하나로, 중국 정부의 금융정책에 이론적 기반과 정책제안을 주로 한다.

중국 사회과학원에는 연구소 외에도 투자·융자 연구센터, 보험과 경제발전 연구센터, 금융정책연구센터, 부동산금융 연구센터, 지불 결제 연구센터 등 전문성을 갖춘 연구 기관과 금융학 석사 및 박사를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교육 기관도 있다.

중국사회과학원 금융연구소를 이끄는 왕궈강(王國剛) 소장은 장쑤(江蘇)성 우시(無錫) 출신으로 인민대학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엘리트다. 1988년 난징대학교 국제상학원 교수를 거쳐 1994년 중국 사회과학원 금융연구센터에서 근무했고 중국금융학회 상무이사를 겸임했다. 이후 중국 농촌금융학회 상무이사, 중국 국제공공관계학회 상무이사, 하이난 ‘중국 차스닥시장’ 연구회 회장을 맡았다.

이외에 중국사회과학원 금융연구소에는 왕리민(王立民), 후빈(胡濱), 장판(張凡) 부소장이 있다.

◆◆◆◆◆◆◆ 주요인사 소개

◇왕궈강

[자료=상하이푸단대 중국경제연구학회(FUVIC)]



◇왕리민

[자료=상하이푸단대 중국경제연구학회(FUVIC)]



◇후빈

[자료=상하이푸단대 중국경제연구학회(FUVIC)]


◇장판
 

[자료=상하이푸단대 중국경제연구학회(FU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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