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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막바지 추석선물·여행 기획전 진행

김선국 기자입력 : 2018-09-20 14:23수정 : 2018-09-20 14:23
21일 낮 12시까지 주문하면 22일까지 도착

[사진=티몬]

모바일커머스 '티몬'은 아직 추석 선물 구입을 하지 못하거나 연휴기간 여행 계획을 놓친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1일 오전까지 구매시 익일 배송이 가능한 슈퍼마트 ‘하나덤 선물관’은 명절선물세트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같은 세트를 하나 더 전달하는 이벤트다.
제스프리 골드키위 세트, 청도반건시세트 등의 추석 선물세트를 1 개 구입하면 2개가 배송된다.

하나덤 이벤트를 이용하면 제스프리 골드키위 22입 두 세트를 2만 1900원에, 청도반건시 12입 두 세트를 2만 8900원에 알뜰 구입할 수 있다. 티몬 슈퍼마트에서 21일 낮 12시까지 주문하면 서울, 수도권 일부 지역에 한해 추석 연휴 전에 배송을 받을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한 고객들을 위한 상품도 준비돼 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가을인생여행’ 기획전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에 다녀올 수 있는 패키지 여행상품 등을 최대 4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특히 24일 아침 차례를 지낸 후에 오후에 출발할 수 있는 황금 시간대의 상품이 아직 남아있다. 티몬에서는 괌 5일 상품을 48만원, 호치민 5일 상품을 45만 9000원, 동유럽 발칸 8일 상품을 179만원에 할인 판매하고 있다. 항공권과 호텔, 현지 입장권이 모두 포함된 가격으로 성수기임에도 저렴한 편이다.

아울러 티몬은 개천절과 한글날 등을 이용해 10월 초 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을 위해 최대 10만원 항공권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10월 초에 출발, 세금이 포함된 후쿠오카 왕복 항공권을 11만 9000원, 홍콩 14만 9000원, 다낭 20만원, 괌 31만 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김학종 티몬 항공여행사업 본부장은 “추석 연휴 여행 상품은 가격이 비쌀 거라고 생각하고 알아보지 않은 고객들이 있지만 이번 추석기간의 여행 상품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티몬에서 여행 상품을 구매,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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