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TV=연합뉴스] 북한에서도 기록적인 폭염이 연일 지속되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넘어서며 기상관측 이래 가장 높은 온도를 기록했다. 사진은 조선중앙TV가 2일 공개한 영상 속에서 한 주민이 양산을 쓰고 손 선풍기를 사용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관련기사기장군, 교육행복타운 준공...안전점검·쿨루프 사업 추진韓 고령층 빈곤·돌봄 격차 여전…기후·성평등 불균형 지속 #북한 #무더위 #폭염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