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유남규 감독, 현정화 감독이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에 출전했던 북한 탁구대표팀 주정철 북측 선수단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현정화, 조직위원장에서 선수로…세계마스터즈 무대서 다시 증명한 '승부사의 DNA'세계 탁구인의 꿈이 강릉에서 하나 되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개막 #탁구 #현정화 #유남규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