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유아동 외출용품 전문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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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예 기자
입력 2018-03-2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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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쿠팡]

쿠팡이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유모차·웨건, 카시트, 아기띠·힙시트 전문관을 19일 동시 오픈 했다.

고객들은 전문관을 통해 스토케, 브라이텍스, 에르고베이비 등 국내외 유명 브랜드부터 유아동 전문매장에서만 구입할 수 있었던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550여개 브랜드의 1만 5000여개 유아동 외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쿠팡은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다음달 1일까지 로켓배송 상품 구입시 최대 10%까지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쿠팡의 '유모차·웨건 전문관'에서는 단일 카테고리 기준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8800여개 이상의 유모차, 웨건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디럭스, 절충형, 휴대용, 쌍둥이 유모차,유모차 액세서리 등으로 분류된 카테고리관과 스토케, 싸이벡스, 잉글레시나, 페도라, 퀴니 등 브랜드관으로 구성해 빠른 검색을 도왔다.

'카시트 전문관'에는 바구니 카시트, 영유아 카시트, 주니어 카시트, 부스터 카시트 등 아이의 성장에 따라 단계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관을 준비했다. 브라이텍스, 조이, 다이치,맥시코시, 시크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 제품을 포함해 햇빛가리개, 유아목베개, 후방용 거울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 '아기띠·힙시트 전문관'에는 에르고베이비를 포함해 토드비, 베이비뵨, 베베누보, 아이엔젤, 포브 등 국민 아기띠 브랜드 상품부터 2018년 신제품까지 약 3천여개 상품을 한 곳에서 모두 찾아 볼 수 있다.

파찌 피에르 가이라싸그 쿠팡 컨슈머블 조직장은 “유아동 외출용품 전문관은 대중적인 브랜드는 물론 프리미엄 브랜드의 제품을 고루 갖추고 있어 고객들이 가격·기능·디자인 등 꼼꼼히 비교해보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는 봄나들이 외출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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