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중국] 中 수영 영웅 쑨양 또 해냈다, 200m 자유형도 금메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김근정 기자
입력 2017-07-26 07:2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박태환은 아쉬운 8위에 그쳐

[사진=신화통신]

[사진=신화통신]


중국의 수영 영웅 쑨양이 또 금메달을 차지했다. 25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쑨양이 1분44초39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아시아 신기록이다. 앞서 열렸던 자유형 400m에 이어 200m에서도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쑨양은 이번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예선 14위로 준결승에 올라 어렵게 전체 8위로 결승에 진출했던 박태환은 1분47초11의 기록으로 8위에 그쳤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