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반상[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제공] 기수정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의 레스토랑 '페스타'가 이 호텔 F&B 총괄 디렉터인 강레오 셰프의 애정과 고민, 노력이 고스란히 깃든 컨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페스타 다이닝'으로 탈바꿈했다. 관련기사DL, 3분기 누적 영업이익 5433억원…에너지·호텔 성장상하이 디즈니, 3번째 호텔 12월 개장 #강레오 #반얀트리 서울 #호텔 #한식 좋아요0 나빠요0 기수정 기자violet1701@ajunews.com [기수정의 여행 미학] 복숭아도 따고 파스타도 만들고… 세종에선 먹는 게 여행이다 말러 교향곡 10년 여정 마친 지휘자 진솔, 일본서 신작 세계 초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