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반상[사진=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제공] 기수정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의 레스토랑 '페스타'가 이 호텔 F&B 총괄 디렉터인 강레오 셰프의 애정과 고민, 노력이 고스란히 깃든 컨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페스타 다이닝'으로 탈바꿈했다. 관련기사소노인터내셔널, 경주 감포에 '소노벨' 첫 운영제휴 호텔 문 열어싱가포르보다 오래된 '래플스 호텔'… 139년 변함없는 환대 서비스 #강레오 #반얀트리 서울 #호텔 #한식 좋아요0 나빠요0 기수정 기자violet1701@ajunews.com "한여름에 미리 만나는 겨울" 휘닉스 스노우파크, 시즌패스 조기 출시 10월 문 여는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27일부터 공식 예약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