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여진구 김강우 한상진[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배우 공승연(24)이 화기애애한 tvN 드라마 '써클: 이어진 두 세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승연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햇빛이 너무 뜨거워 모두 시커메지고 시력을 잃었지만, 휴먼비를 없앴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 아래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는 공승연, 여진구, 김강우, 한상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네 사람은 드라마 속 관계와는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공승연, 여진구, 김강우, 한상진은 '써클: 이어진 두 세계'에서 각각 한정연, 김우진, 김준혁, 박동건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한편 '써클: 이어진 두 세계'는 27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