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신희강 기자 = 엠게임은 3N SOFT가 개발하고 자사가 퍼블리싱 서비스하는 모바일 보드게임 ‘굴려야 산다 for Kakao’가 18일부터 22일까지 안드로이드 이용자들 대상으로 사전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굴려야 산다 for Kakao’는 주사위를 던져 게임을 진행하는 기존 보드게임에 상대방의 게임 진행을 방해하는 다양한 아이템 활용, 캐릭터 육성을 통한 전투 등 액션성을 가미한 모바일 보드게임이다.

최대 4명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목표 점수에 먼저 도달하거나 상대방의 골드나 체력을 잃게 하면 승리할 수 있다. 승리를 위해서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야 하며, 다른 이용자와 같은 타일에 만나면 전투가 펼쳐지고 패하면 골드와 체력을 잃을 수 있다.

이용자 레벨을 올려 능력치를 올리거나 캐릭터를 강화시킬 수 있고, 맵에 따라 동선을 달리하고 아이템을 활용하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로 승리를 차지할 수 있다.

테스트 기간 동안 구글 플레이에서 ‘굴려야 산다 for Kakao’를 검색하면 누구라도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테스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 랭킹 순위 1위부터 10위까지 50만원권 백화점상품권부터 1만원권 문화상품권까지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고, 25위, 30위, 40위 등 행운의 랭킹도 1만원권 문화상품권을 선물한다.

테스트 기간 리그전을 개최해 16강에 진입만 해도 1만원권 문화상품권을 제공하고 성적에 따라 50만원권, 20만원권 백화점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랭킹과 리그전은 중복 참여가 가능해 최대 100만원의 상품권 수령이 가능하며, 공식카페를 통해 소통왕, 가입인사왕 등을 뽑아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굴려야 산다 for Kakao’에 대한 사전 공개 테스트와 이벤트에 대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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