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스타 영상] '아빠는 딸' 오늘(12일) 개봉! 정소민·윤제문이 꼽는 관전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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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4-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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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영상 캡처]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 영화 ‘아빠는 딸’의 개봉 축하 영상이 공개했다.

오늘(12일) 개봉한 영화 ‘아빠는 딸’(감독 김형협·제작 영화사 김치㈜·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는 하루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인생 뒤집어지는 코미디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 배우 정소민은 “윤제문 선배님의 여고생 연기와 저의 아저씨 연기가 궁금하지 않으세요?”라며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배우 윤제문과 정소민은 각각 17세 여고생과 47세 아저씨로 열연을 펼쳐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밖에도 배우 윤제문은 이번 영상을 통해 이일화부터 신구, 이미도, 강기영, 박혁권, 허가윤, 도희까지 역대급 코믹 군단의 기막힌 케미 또한 영화의 관전 포인트로 소개해 ‘아빠는 딸’ 관람을 앞두고 있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마지막으로 배우 정소민은 ‘아빠는 딸’은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봐도 기분 좋게 빵 터지는 영화”라고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관객들을 극장으로 초대했다.

윤제문 & 정소민의 개봉 축하 영상을 공개한 ‘아빠는 딸’은 4월 12일 개봉해 국민 코미디로 등극,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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