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의 실종 패션 화보’ 유인나, 봄 햇살만큼 눈부신 미모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7-03-22 15:2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유인나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아주경제 전성민 기자 =배우 유인나가 하의 실종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유인나는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미국 LA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유인나’는 하이넥의 퍼플 블라우스와 팬츠, 그리고 호보백으로 스타일링 해 여성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청명한 햇빛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하는 화보 컷을 완성했다.

또한 화이트 스트랩 펌프스, 플라워 패턴의 톱과 스커트 그리고 풍성한 실루엣의 화이트 셔츠에 단추 장식이 돋보이는 미니드레스까지, 워너비 몸매를 뽐내며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다.

한편 유인나의 더 많은 화보는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