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교육 출판 전문 기업 좋은책신사고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7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7년 연속 중고등 교재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9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산업별 브랜드의 경쟁력을 지수화한 것으로, 소비자의 기업 신뢰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평가제도다.

좋은책신사고는 중고등 교재 중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최초 인지도, 비보조 인지도, 보조 인지도 항목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받아 1위에 오르며 교육 출판 대표 기업으로 독보적인 입지를 다졌다.

좋은책신사고의 수학 베스트셀러 '쎈' 시리즈는 2005년 출시돼 교육 출판 업계 내 단일 과목 참고서 기준 최단기간인 10년 만에 2500만 부를 돌파하며 수학 참고서의 세대 교체를 이뤄냈다. 모든 수학 문제를 개념, 유형, 난이도 별로 구성해 학생 혼자서도 개념과 대표 유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우공비, 오감도, 국어의 기술 등 전 과목에서 누구나 쉽게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중고등 개념 기본서와 문제집 등 학생과 선생님의 큰 사랑을 받는 대표 브랜드들을 출간하고 있다.

특히 2016년 우공비 초등은 교육 출판 기업 최초로 ‘카카오프렌즈’ 와의 제휴를 통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친근한 캐릭터와 함께 출간했다. 교재를 구매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협업을 진행하였으며, 실제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스터디 노하우 공모전', '수학고민상담소', '신사고 멘토링' 등을 운영하며 공부 고민을 해결해주고, 유용한 공부 방법까지 공유해 학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좋은책신사고 장정화 마케팅 본부장은 "좋은책신사고는 450여종 이상의 초중고 참고서와 교과서를 출간하며 아동 단행본, 스마트 학습 등 다양한 영역까지 확장해 최고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는 국내 대표 교육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교재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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