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순’ 박형식, 화이트데이 ‘키스 받고 싶은 연기돌’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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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3-1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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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힘쎈여자 도봉순' 클립 영상 캡처]

아주경제 박영욱 기자 =배우 박형식이 화이트데이에 키스 받고 싶은 드라마 속 연기돌에 선정됐다.

연예 커뮤니티 ‘연습생닷컴’과 디저트 브랜드 ‘키스 더 티라미수’는 지난 12, 13일 양일간 ‘화이트데이, 키스 받고 싶은 드라마 속 연기돌은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 투표를 실시했다.

이날 OCN 드라마 ‘보이스’에서 극중 오현호로 활약 중인 슈퍼주니어 예성, KBS2 ‘김과장’에서 매력 넘치는 악역 서율을 연기하고 있는 2PM 준호, KBS2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아이돌 출신 연기자 안중희 역의 엠블랙 출신 이준, JTBC ‘힘쎈 여자 도봉순’에서 게임회사 CEO 안민혁 역을 연기하고 있는 제국의아이돌 출신 박형식이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

이번 설문 투표 결과 61.82%의 지지를 얻은 드라마 ‘힘쎈 여자 도봉순’ 박형식이 1위에 올랐다. 20%의 득표율을 기록한 ‘김과장’ 2PM 준호가 2위, ‘보이스’ 슈퍼주니어 예성과 ‘아버지가 이상해’ 엠블랙 출신 이준이 각각 9.09%로 그 뒤를 이었다. 설문투표를 진행한 ‘키스 더 티라미수’는 티라미수의 고정관념을 깨고 아이스크림으로의 변화를 시도해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 브랜드이다.

한편 박형식은 ‘힘쎈 여자 도봉순’에 함께 출연중인 지수와 함께 14일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프리허그를 진행한다. 제작발표회 당시 첫 방송 시청률 3% 돌파시 프리허그 공약을 내세웠던 이들은 사전 당첨된 100여명의 팬들에게 화이트데이 최고의 선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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