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동영상] 매일유업 상하치즈, 더블업 체다 슬라이스 리뉴얼

입력 : 2017-03-07 15:22
광고모델 다니엘 헤니 발탁 4가지 숙성치즈와 크림치즈 최적의 비율로 반영, 1장 당 24g의 두꺼운 두께로 식감 높여

자료제공=매일유업

아주경제 박성준 기자 =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숙성치즈 함량을 2배로 늘려 리뉴얼 한 ‘더블업 체다 슬라이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블업 체다 슬라이스’는 체다 치즈의 풍미를 진하게 느낄 수 있는 슬라이스 치즈로, 9개월 이상 숙성한 치즈 함량이 기존 제품 대비 2배이다. 또한 4가지 숙성 치즈에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최적의 비율로 반영하고, 두께는 자사 일반제품 대비 20% 이상(1장 기준 24g) 높였다.

한편, 상하치즈는 ‘더블업 체다 슬라이스’ 리뉴얼 출시와 더불어 광고모델로 국내를 넘어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배우 ‘다니엘 헤니’를 발탁하고, 지난 1일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매일유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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