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코리아, 레고 시티 뉴스쇼 한국어 더빙 버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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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11-24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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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 레고코리아(보 크리스텐센 대표)는 레고 시티의 다채로운 소식을 뉴스 형태로 제작한 레고 뉴스쇼(LEGO News Show) 한국어 첫 더빙 버전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레고 뉴스쇼는 아이들 눈 높이에 맞춰 레고의 다양한 시리즈의 스토리를 교육적으로 흥미롭게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한 에듀메이션이다. 2013년 8월 레고 독일에서 먼저 제작된 이후 2015년 10월부터는 레고 그룹에서 영어 버전으로 제작해 전세계적으로 방영되고 있다.

레고코리아는 레고의 전통적인 인기 시리즈이면서 아이들 교육용 완구로 명성이 높은 레고 시티의 해저탐사대와 소방서를 주제로 제작된 영어 버전의 한국어 더빙판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방영된 레고 시티 해저탐사대 편은 뉴스 진행 중 특파원과 레고 시티 데몰리션 작업자들과 해저탐사대가 등장하는 스토리다.

레고 시티 소방서 편은 뉴스 진행 도중 화재가 발생해 레고 시티 소방대원들이 불길을 제압하고, 소방대원의 활약에 반한 진행자가 특파원과 함께 소방대원을 직접 체험해보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재 공개된 레고 뉴스쇼 영상 시리즈는 유튜브에서 ‘레고 뉴스쇼’로 검색하면 볼 수 있다.

레고코리아 관계자는 “레고 시티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속 다양한 삶과 모습을 담고 있어 현실적 이야기를 기반으로 아이들에게 사회성 발달과 상상력 증진 등에 도움이 되는 시리즈이다”며 “레고 시티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뉴스쇼를 통해 아이가 우리가 사는 도시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다양한 직업에 대한 쉬운 이해를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레고 시티는 경찰서, 소방서 시리즈가 대표적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를 무한 확장해 만들어갈 수 있어 아이의 창의적 욕구를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부모와 어른이 역할놀이를 하며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교육적 완구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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