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주진 기자 =청와대는 23일 "지금 북한의 추가도발(위협)이 가시화되는 상황 아니겠는가"라며 "국민 안전을 위해 테러방지법을 조속히 처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연국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쟁점법안 처리와 관련한 입장을 묻자 이같이 답변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는 전날 회동에서 테러방지법과 선거구 획정 기준안을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합의를 도출하지 못했다.

테러방지법을 두고 여야는 이날 대표 회동을 통해 접점을 다시 모색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