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동안 학폭 및 비행방지 예방을 위해서 [사진=상주경찰서 제공] 아주경제 피민호 기자 = 상주경찰서(서장 전오성)는 지난 24일 상주여자중학교 정문에서 학교전담경찰관과 이 학교 또래도우미(학교 선도부), 교사, 학부모 등 40명이 참여해 겨울방학 동안에 생길 수 있는 학교폭력과 비행을 예방하고 경각심을 갖게 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등교생들에게는 시린 손을 녹일 수 있는 핫팩과 함께 알기 쉽게 홍보내용이 그려진 전단지를 나눠주었으며, 캠페인 직후 교실에서는 친구들과 영원한 우정을 다짐하는 ‘프리허그’행사도 가졌다. 관련기사서울변회, 상주경찰서 찾아 '변호인 참여 제한' 재발 방지 촉구 상주경찰서 '반려견 순찰대' 출범, 합동 순찰도 #상주경찰서 #상주여자중학교 #캠페인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