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임신 "신랑 멜로신 나오면 채널 돌려버린다" 내조 여왕의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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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2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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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임신 한가인 임신 한가인 임신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 배우 한가인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연정훈을 향한 질투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한가인은 남편 연정훈의 멜로 연기에 대해 "저희 신랑인데 그때는 다른 사람인 것 같다. 보기 별로 좋지 않아 채널을 돌려버린다"고 대답했다.

이어 한가인은 "청소도 잘하고, 정리를 특히 잘한다. 요리를 원래는 잘 못했는데 요즘은 좀 하고 있다. 신랑이 내가 해준 볶음밥을 특히 좋아한다. 연정훈씨가 야채를 안 좋아해서 아이들에게 하는 것 처럼 몰래 파프리카, 가지 등 야채를 몰래 음식에 넣어서 주면 맛있게 먹는다"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가인은 현재 임신 6개월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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