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JBL 블루투스 스피커 등 야외용 신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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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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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강남구 하만 브랜드 스토어에서 열린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 신제품 출시 기자간담회에서 모델들이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하만인터내셔널코리아]

아주경제 김지나 기자= 세계적인 음향 기업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이하 하만)가 가을 나들이객을 겨냥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하만은 20일 서울 강남구 브랜드 스토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를 포함한 총 11종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한 제품은 JBL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5종과 프리미엄 하만카돈 디자인의 무선 스피커 2종 및 인이어 헤드폰 1종, AKG 시그니처 사운드와 정밀한 디자인의 AKG 헤드폰 3종이다.

JBL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5종은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에 무선으로 연결해 고음질 스테레오 사운드를 스트리밍 할 수 있다.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에 등산 및 캠핑 활동할 때도 최고 품질의 음향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 방수 기능과 내장 리튬 이온 배터리를 넣었다.

또 노이즈 에코 캔슬링 기능이 적용된 스피커폰을 통해 버튼 하나로 잡음 없이 또렷하게 음성통화가 가능하다.

JBL 클립+는 JBL 클립 제품에 생활 방수 기능이 추가돼 아웃도어 활동 중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미니멀한 사이즈에 옷 또는 백팩 등에 쉽게 탈부착 할 수 있다.

가격은 9만원으로 노랑, 주황, 청록, 분홍색이 추가돼 총 9가지 컬러로 구입할 수 있다.

JBL 플립3은 다수의 디자인 및 제품상을 휩쓴 플립 시리즈의 후속 제품이다. 이 제품은 컴팩트한 디자인에 두 개의 저음 진동판을 통해 깊이 있는 저음 사운드를 낸다.

내구성이 뛰어난 방수 재질의 섬유 소재로 마감돼 다양한 활동에서도 오랫동안 스피커를 보호할 수 있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이밖에 고품질의 스테레오 사운드를 제공하는 JBL 차지2+, 두 개의 저음 진동판이 들어간 JBL 익스트림, 음악 감상 환경을 한 차원 높여주는 JBL 펄스2 등이 있다.

하만카돈에서 선보이는 신제품은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에스콰이어2와 프리엄 하만카돈 디자인의 무선 스피커 오닉스 스튜디오2, 하만카돈의 음향 기술이 가볍고 간편한 인이어 헤드폰으로 구현된 소호 Ⅱ NC 등이다.

하만 관계자는 "기존 제품에 다양한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 JBL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는 야외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온라인 매장뿐 아니라 청담동 하만 브랜드 스토어, JBL 스토어 오토스퀘어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무역센터점, 중동점, 판교점, 울산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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