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스무살]최지우,19년전 21살때 모습보니“헉!너무 예쁘고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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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8-2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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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사진 출처: KBS '첫사랑' 동영상 캡처 ]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28일 방송된 tvN '두번째 스무살' 1회에서 하노라(최지우 분)가 38세의 나이에 남편과 이혼하지 않으려고 15학번 대학교 1학년생이 되는 내용이 전개된 가운데 19년전 최지우의 21살 때 모습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지우는 지난 1996년 KBS 드라마 첫사랑(First Love)에서 착한 부잣집 딸 여대생인 강석희로 출연했다. 당시 최지우 나이는 만 21살로 대학교 2∼3학년에 해당되는 나이였다.

KBS 드라마 첫사랑에서 나온 21살 최지우의 모습을 한 마디로 말하면 ‘너무나 예쁘고 착한 여대생’이라는 것.

21살 최지우의 모습은 40살인 현재 최지우의 모습과 별로 다르지 않아 최지우의 방부제 미모를 실감하게 한다.

21살 최지우도 현재 최지우와 같이 이목구비가 또렷하고 앳된 모습을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21살 최지우의 모습을 보고 앳되고 청순한 미모에 감탄하고 있다.

하지만 KBS 드라마 첫사랑에서 나온 21살 최지우는 너무도 예쁠뿐만 아니라 너무도 착하기까지 하다.

부자집 딸 여대생이었지만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야학봉사를 했다. 그리고 야학을 소개한 선배가 운동권 학생이라 경찰조사를 받았고 어머니가 야학봉사를 하지 말하고 강권했지만 자기의 소신대로 야학봉사를 계속했다. 그리고 방송사 기자가 됐다. 두번째 스무살 두번째 스무살 두번째 스무살 두번째 스무살 두번째 스무살 두번째 스무살 두번째 스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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