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국가대표트럭' 최광수 대표]


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중고차를 비롯한 자가용을 구매하는 것에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트럭을 구매해야 하는 이들은 비싼 가격 때문에 바로 구입하기가 어렵다.

이러한 소비자들을 위해 중고트럭매매사이트 ‘국가대표트럭’은 합리적인 가격에 화물, 특장차를 매매 및 매입하고 있다. 최고가로 매입해 최저가로 매매하는 합리적인 운영을 하고 있다.

2.5톤에서 25톤의 카고, 냉동, 웡바디, 탑차, 카고크레인, 암롤 등 대형화물차량과 특장차량 등 다양한 차종을 보유하고 있다. 소비자와는 100%의 실매물만을 거래하며 매매 전에는 성능을 점검해 주고 있다. 또 전국 출장이 가능해 원거리에서도 편하게 화물 및 특장차를 구입할 수 있고, 무료 견적서비스를 통해 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

국가대표트럭 최광수대표는 “요즘 같은 불경기에 고객의 지갑을 생각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량을 매매하고 있다.” 며 “마치 내 가족에게 판매한다는 생각으로 고객에게 아낌없이 중고차를 드리고 있어 가족에게 저렴하게 파는 제 기분도 좋고 고객들도 만족해 하신다.” 고 전했다.

한편, 중고트럭매매사이트 ‘국가대표트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korea-car.net) 또는 전화(010-5462-877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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