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심이영에 오이소박이 던져…김정현 예측대로 새성전자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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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6-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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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화나서 심이영에 오이소박이 던져…김정현 예측대로 새성전자 폭락[사진=SBS 어머님은 내며느리 영상 캡처]

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어머님은 내 며느리’ 3회가 방영됐다.

24일 방송된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 아들 문제로 화가 난 추경숙(김혜리)은 며느리 유현주(심이영)에게 오이소박이를 던지며 화풀이를 했다.

이에 현주는 추경숙에게 “아들을 바보로 생각하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라. 그 사람 저한테 조종당하는 사람 아니다. 어머님이 그렇게 키웠다”고 조목조목 바른말을 했다.

또 장성태(김정현)는 회사에서 따돌림을 겪지만, 성태가 냈던 매도 리포트 덕분에 새성전자 폭락에도 회사는 손해를 면하게 된다.

한편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관계가 역전되는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월~금 오전 8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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