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크,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엑소 중독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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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1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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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씨아이ENT]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그룹 테이크가 14일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서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지난 12일 12년 만에 정규 2집 Part.1 ‘TAKE’를 발매한 그룹 테이크가 14일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에 출연, 이번 앨범의 신곡과 그룹 엑소의 중독(Overdose) 등 자신들만의 감성을 살린 이색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는 것.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은 전혀 다른 성격을 지닌 두 팀이 만나 하나의 소리를 만들어 내는 콜라보레이션 라이브 프로그램으로, 테이크는 14일 64회 방송에서 우쿨렐레 피크닉, 어썸 베이비, 하양수 등과 함께 출연해 특별한 신곡 라이브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특히 지난 12일 정규 2집 Part.1 ‘TAKE’를 발매하며 첫 방송 출연에 나선 그룹 테이크는 녹화 당일 이번 앨범의 신곡 ‘어느 봄날에’와 ‘나비무덤(2015)’을 라이브로 선사,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번 앨범의 첫 라이브 신고식을 무사히 마쳤다.

또한 테이크의 명곡 ‘나비무덤’을 부른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이돌 그룹 엑소의 미니 2집 타이틀 곡인 ‘중독(Overdose)’을 새롭게 재해석해 무대를 꾸민 테이크는 지금껏 선보였던 미디움 템포 위주의 발라드 라이브와는 또 다른 마성의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에 있던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소속사 씨아이ENT는 “그룹 테이크가 MBC뮤직 ‘피크닉 라이브 소풍’으로 이번 앨범의 첫 라이브 무대 신고식을 치렀다. 테이크의 신곡 라이브 무대뿐 아니라 그룹 엑소의 커버 무대 등 테이크가 기존에 들려드렸던 감성 깊은 라이브는 물론, 색다른 매력까지 한꺼번에 감상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니 14일 방송되는 ‘피크닉 라이브 소풍’ 테이크 편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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