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US 217-1, Digital C Print, 120x180cm, 2015 ]


아주경제 박현주기자=서울 청담동 표 갤러리 사우스는 사진작가 박승훈(36)의 개인전을 14일부터 연다.

 박승훈은 대상을 조각나게 촬영하여 16mm 얇은 영화용 필름을 직물을 짜듯 엮어 작업을 한다. 

 작업 시리즈는 TEXT의 어원이 되는 라틴어 TEXTUS(직물)에서 비롯됐다. 직물의 씨줄과 날줄이 합쳐져 옷감이 되듯,  16m 영화필름으로 만든 조각들을 마치 모자이크처럼 연결되어 독창적이고 새로운 이미지로 재탄생 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거대화된 대도시의 특성이 드러나는 뉴욕의 새벽 풍경을 영화의 한장면 처럼 담아냈다. 전시는 6월12일까지.(02)511-5295 
 

[▶박승훈 작가=2004 한양대 관광학과 졸업 2009 중앙대 대학원 순수사진전공 졸업.Solo Exhibition
2015 박승훈 개인전, ‘TEXTUS-Travelog’, Pyo Gallery South, 서울 2014 ‘Unexpected Space’, B’one 갤러리, 서울 2014 박승훈 개인전, Visionair, Singapore 2013 ‘Travelog’, 표갤러리LA, LA 2013 ‘Travelog’ 표갤러리 본관, 서울 2013 박승훈 개인전, Visionair, 파리 2011 ‘Travelog’, 표갤러리LA, LA 2011 ‘Travelog’, 표갤러리사우스, 서울 2010 ‘TEXTUS’, 사라리 아트웍&프로젝트, 산타모니카 2010 ‘Unexpected Space’, B’one 갤러리, 서울
2009 ‘TEXTUS’, Space355, 동경 2009 “사진 밸트” 개인전 UM갤러리,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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