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캡처]

아주경제 윤정훈 기자 = 그룹 디아크의 멤버 전민주와 유나킴의 연습 무대가 공개됐다.

지난 16일 디아크의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SBS ‘K팝스타’ 출신의 전민주와 Mnet ‘슈퍼스타K3’ 출신의 유나킴을 공개했다. 이들은 그룹 에픽하이의 ‘UP’을 부르며 끼를 발산했다.

유나킴은 독특한 음색으로 노래와 랩을 맡고 전민주는 맑은 음색으로 높은 고음을 소화하며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였다.

뮤직K엔터테인먼트는 19일 디아크의 세 번째 멤버로 흰 피부와 검정 생머리에 앳되고 청순한 느낌의 한라를 소개했다. 한라는 1998년 생으로 ‘은하수를 끌어당기다’라는 뜻이라고 소속사는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디아크’는 5인조 걸그룹으로 4월에 데뷔 예정이다. 나머지 2명의 멤버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영상=유튜브 @PreciousYou]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