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박[사진 제공=혜박앤룬]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세계적인 톱 모델 혜박 브랜드 '혜박앤룬(Hye Park and Lune)'이 23일 롯데홈쇼핑에서 2014년 F/W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특히 첫 방송에서는 모델 혜박이 직접 런웨이에 올라 워킹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랜드 혜박앤룬은 세계적인 톱 모델 혜박이 자신만의 스타일과 패션 경험을 담은 브랜드다.

롯데홈쇼핑 첫 론칭 방송에서 소개하는 혜박앤룬 리미티드 에디션은 간절기 시점의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편안하지만 시크하고, 심플하지만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데일리룩을 제안한다. 구김이 많이 가지 않고, 촉감이 좋으면서도 유니크한 소재를 까다롭게 선별하여 제작했다는 점이 이번 상품의 포인트이다.

소녀시대 윤아, 배우 윤승아 등 국내 셀럽들이 착용하여 화제가 된 스텔라(별프린트)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티셔츠, 야상점퍼, 데님 레깅스를 한 코디로 구성하여 롯데홈쇼핑에서 한정 수량만 판매할 예정이다.

제시카 알바, 샤를리즈 테론 등 셀럽들을 통해 해외 각국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혜박앤룬의 오리지널 라인은 위즈위드(www.wizwid.com)와 현대 무역점 수입 편집샵 ‘PH3.0’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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