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연예인 빌딩 부자 1위 전지현, 돈과 명예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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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8-0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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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여자 연예인 빌딩 부자 1위[사진=아주경제DB]

아주경제 이예지 기자= 배우 전지현이 여자 연예인 중에서 빌딩 부자 1위에 올랐다.

6일 재벌닷컴이 유명 연예인 40명이 보유한 빌딩의 실거래 가격을 지난달 말 기준으로 조사한 결과 전지현이 소유한 논현동과 이촌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가는 230억 원이다. 서태지의 뒤를 이어 4위다. 여자 연예인 중에서는 1위다. 이로써 전지현은 돈과 명예,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셈이 됐다.

이수만 회장은 본인 명의로 소유한 압구정동 소재 빌딩 두 채의 실거래 가격이 650억 원으로 연예인 최고 빌딩부자로 확인됐다.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소유한 서교동과 합정동 소재 빌딩의 실거래가는 510억 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서태지 (본명 정현철)가 소유한 논현동과 묘동 소재 빌딩은 440억 원으로 연예인 빌딩 부자 3위다.

그 다음이 전지현이다. 송승헌과 비(정지훈),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각각 210억 원, 200억 원, 190억 원의 빌딩을 갖고 있다.

그 외에도 박중훈, 권상우, 차인표, 김태희, 김희애, 장동건, 김정은, 최란, 장근석, 고소영, 손지창-오연수 부부 등이 연예인 빌딩 부자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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