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허희만 기자 =홍성군청 직원들이 16일 서부면 광리에서 감자 수확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홍성군청 안전총괄과, 문화관광과, 서부면 직원 등 30여명은 4천여평의 감자밭에서 감자를 수확하며 고령화와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일손을 도왔다. 관련기사홍성군 자원봉사자 40명, 제주서 '재난 대응 실전훈련'…현장 역량 키웠다홍성군, 적극행정 4년 연속 우수…혁신평가 7년 연속 '기록 행정' #감자 #농촌일손돕기 #홍성군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