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 지역사회와 관람객위한 문화예술단 창단

입력 : 2014-02-24 16:47
아주경제 고기석 기자 = 
킨텍스가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위해 지역사회적기업 소속 공연팀과 고양시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로 구성된 킨텍스 문화예술단을 창단하고 연간 무료공연을 시작, 인기를 끌고 있다.
킨텍스 문화예술단은 밴드, 마임, 난타, 스트릿 댄스, 사물놀이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었으며 고양시 사회적기업인 ‘문화사업단 들소리’ 소속 3개팀과 고양 신한류예술단에서 활동하는 4개팀이 참여하였다.
지난 19일부터 주말까지 개최된 경향하우징페어 기간을 시작으로 공연의 닻을 올린 문화예술단은 올해 주요 행사기간 동안 제 2전시장 앞 잔디광장, 전시장 콘코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전시장 방문객들을 위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특히 신명나는 전통 사물놀이, 모듬북부터 어쿠스틱밴드 뮤지션, 스트릿 댄스까지 다양한 컨텐츠들로 구성되어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사회적기업 및 젊은 예술인들에게는 공연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 지역주민, 방문객들에게 양질의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로 지역상생을 도모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킨텍스 문화예술단공연은 SIMTOS(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식품산업대전, MBC건축박람회 등 주요 행사기간에 20회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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