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철심 형태의 이물질이 발견된 ‘왕소라형’ 과자 제품에 대해 판매금지 및 회수 조치를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회수 대상은 대전 동구 소재 블루원푸드가 제조했다.이 제품은 유통기한이 2013년 7월 18일까지로 표시된 제품으로 생산 설비의 이음새에서 빠진 철침이 섞여 들어갔으나 이물질 선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출고된 것으로 식약청은 설명했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