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올해 3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작년 동기 대비 9.6% 상승했다고 중국 국가통계국이 21일 밝혔다.

또한 9월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은 3.6%에 달해 23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지난 8월 중국 CPI 증가률인 3.5%를 다소 넘어선 수치다.

대다수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번에 발표된 CPI 지수가 현재 중국이 당면한 물가 상승 압력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지난 19일 중국 중앙은행은 갑작스럽게 금리를 인상, 치솟는 물가상승률을 억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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