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법원, 김건희 2022년 7월 샤넬백은 알선명목 수수로 인정 법원, 김건희 2022년 7월 샤넬백은 알선명목 수수로 인정 2026-01-28 14:45:28
  • [속보] 법원,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불인정 법원,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불인정 2026-01-28 14:31:43
  • [속보]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김건희 선고공판 시작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김건희 선고공판 시작 2026-01-28 14:10:28
  • [속보] '중진공 내정 의혹' 文정부 조현옥 前수석 1심서 무죄 '중진공 내정 의혹' 文정부 조현옥 前수석 1심서 무죄 2026-01-28 13:55:53
  • 대법, '5·18 왜곡' 지만원 상고 기각...9000만원 손해배상 확정 대법원이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역사를 왜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지만원 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5·18 단체와 유족들에게 손해배상금을 지급할 것을 확정했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23일 지씨가 저술한 책과 관련해 5·18 기념재단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 지씨의 상고를 기각하고 총 9000여만원의 손해배상 책임을 확정했다. 지씨는 지난 2020년 '북조선 5·18아리랑 무등산의 진달래 475송이'를 저술했다. 해당 저서에서 지씨는 2026-01-28 13:46:48
  • <오늘의 부고> ▲ 손석우씨(전 국회 보좌관협의회장) 별세, 남상화씨 배우자상, 미경·범규(변호사·18대 국회의원<고양 덕양甲·한나라당>)·범서씨(일산 에벤에셀교회 담임목사) 부친상 = 28일,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30일 오전 8시. ☎ 02-2030-4463 ▲ 김이례씨 별세, 서훈씨(제14·15대 국회의원<대구 東乙>) 배우자상, 서정진·정현(삼성전자 상무)·정봉씨(서강 대표이사) 모친상, 장영민·강혜희씨 시모상, 김장호씨(구미시장) 장모상 = 28일, 대구 상례원 VIP 301호 2026-01-28 13:34:11
  • <오늘의 인사> ◇방위사업청 ▷차장 김일동 ▷기반전력사업본부장 정재준 ▷미래전력사업본부장 정기영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소통협력과장 안미란 ▷소통기반과장 김재현 ▷해외홍보기획과장 정은영 ▷해외홍보콘텐츠과장 김미경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장급 ▷기후에너지정책실 녹색전환정책관 정선화 △과장급 ▷정책기획관실 혁신행정담당관 이제훈 ▷수자원정책관실 물재해대응과장 정혜윤 ▷자원순환국 폐자원에너지과장 양우근 ▷환경보건국 화학물질정책과장 정경화 ▷국제협력관실 국제환경개발협약팀장 최한창 ▷K-GX 기획단 부단장 김병훈 ▷온 2026-01-28 13:32:10
  • 고흥 점암면 산불 발생…"입산 금지" 전라남도 고흥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28일 고흥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12시 29분경 고흥군 점암면 모룡리 산16 산불 발생했다"며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8 13:01:20
  • '무단외출 및 전자발찌 훼손' 조두순 징역 8월 선고·치료감호 처분 야간 외출 제한 명령 위반과 전자장치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두순에게 실형과 함께 치료감호 처분이 내려졌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재판장 안효승)는 28일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조두순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치료감호를 명했다. 재판부는 판결 직후 조두순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조두순은 지난해 3월 말부터 6월 초까지 '하교 시간대 외출 제한 명령'을 위반해 무단 외출하고 주거지에서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앞 2026-01-28 11:50:39
  • 상설특검, '쿠팡 의혹' 고용노동부 이틀 연속 압수수색 쿠팡·관봉권 특검팀(안권섭 상설특별검사팀)이 '쿠팡 퇴직금 미지급' 의혹과 관련해 고용노동부를 이틀 연속 압수수색하고 있다. 특검팀은 28일 오전부터 고용노동부 세종청사 근로기준정책과와 퇴직연금복지과에 수사관들을 보내 강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날에도 특검팀은 고용노동부 세종청사와 함께 서울고용노동청을 압수수색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지난 2023년 5월 노동자들에게 불리한 방향의 퇴직금 지급 규정이 담기도록 취업규칙을 변경해 퇴직금을 주지 않으려 했다는 의혹을 2026-01-28 11:50:26
  • 광주지검, '비트코인 400억원 분실' 압수물 담당자들 감찰  광주지검이 최근 수백억원 상당의 비트코인 분실 사건과 관련해 담당 수사관들을 대상으로 감찰에 착수했다. 28일 광주지검은 소속 수사관 5명을 상대로 비트코인 압수물 분실 경위를 조사하는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수사관들은 지난해 8월 업무 인수인계 과정에서 비트코인 320개(현재 시세 약 400억원)를 탈취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광주지검은 범죄에 연루돼 압수 조치한 비트코인 상당량이 사라진 사실을 최근 인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체 파악 결과 압수물을 보관·관리하는 과정에서 피 2026-01-28 11:10:01
  • 김경 보궐선거 금품 의혹…경찰, 김성열 불러 조사 김경 서울시의원의 추가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김성열 개혁신당 전 수석최고위원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금품 전달 논의 정황을 확인하기 위한 차원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광역수사단 청사로 김 전 최고위원을 소환해 조사 중이다. 김 전 최고위원은 과거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 보좌관을 지냈으며, 당시 김 시의원과 보궐선거 출마 문제를 두고 통화한 인물로 지목됐다. 경찰이 지난 21일 확보한 녹취 파일 2026-01-28 10:45:54
  • [속보] 경찰, '김경 공천 상담' 노웅래 前보좌관 참고인 소환 경찰, '김경 공천 상담' 노웅래 前보좌관 참고인 소환 2026-01-28 09:57:11
  • [로펌라운지] 노란봉투법 핵심은 '개입 최소화'...원·하청 노무 구조 재정비해야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27일 '노란봉투법 시행과 기업 대응 방안'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세미나는 오는 3월 10일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기업들의 노무 리스크 관리 방식 전반을 점검하고 변화된 법·제도 환경 속에서 기업이 취해야 할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 정상태 바른 인사노무그룹장은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기업 대응의 핵심으로 ‘원청의 개입 최소화&rsq 2026-01-28 09:13:51
  • 양주 만송동 휴먼시아 아파트 1층서 화재…50대 거주자 경상 경기 양주시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28일 오전 8시 5분께 양주시 만송동의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1층에서 불이 났다. 이로 인해 해당 세대 거주자인 50대 남성이 경상을 입은 채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약 50분 만에 초기 진화했다.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며, 진화 작업을 마무리한 뒤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양주시는 이날 "오늘 오전 8시 5분께 양주시 만송동 휴먼시아 8단지 803동에서 화재가 발생했 2026-01-28 09:08:43
  • 양주 만송동 아파트서 화재…누리꾼 "검은 연기 심해" 경기도 양주시에 화재가 발생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있다. 누리꾼들은 "재난문자 왔다" "지나가다 봤는데, 연기가 심하다" "인명피해 없기를" "아파트에서 불났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8일 양주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8시 5분 양주시 만송동 휴먼시아 8단지 803동 화재 발생했다"며 "차량은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대피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8 08:50:36
  • [속보]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 '역대 최다' 지난해 남성 육아휴직 '역대 최다' 2026-01-28 08:43:43
  • 양주 휴먼시아 8단지서 화재…"건물 내 시민 대피하라" 경기 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양주시는 28일 "오늘 오전 8시 5분께 양주시 만송동 휴먼시아 8단지 803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차량은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대피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8 08:4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