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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화우, 방산·우주항공 전문가 이인희·김민규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유한) 화우(대표변호사 이명수)는 방위산업·우주항공과 글로벌 정부조달·수출계약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경험을 보유한 이인희 변호사(군법무관18회), 김민규 변호사(연수원 41기)를 영입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화우는 이 변호사와 김 변호사를 각각 파트너 변호사로 임명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변호사는 군과 방위사업청, 방산업체를 두루 거친 방위산업, 항공우주 분야 전문가다. 2007년 해군법무관으로 임관한 이후 해군본부 법제과장, 해군 제2함대 법무실장, 연합사 법무 2026-02-01 09:59:23 -
'공용차 180회 사적 이용' 경찰관, 정직 불복 소송서 패소 법원이 공용차량을 180여 차례 사적으로 이용하고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등 비위 행위가 적발돼 정직 처분을 받은 경찰관의 불복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나진이 부장판사)는 경찰관 A씨가 서울경찰청장을 상대로 낸 정직 처분 취소 소송에서 경찰청의 손을 들어주었다. 경찰관 A씨는 지난 2019년부터 약 4년간 소속 팀 공용차량을 180회에 걸쳐 사적으로 사용한 사실이 적발돼 감찰을 받았다. 그러나 A씨는 감찰 조사에서 "탐문 수사 목적이었다"고 말 2026-02-01 09:52:37 -
[인사] 지식재산처 ◇지식재산처 △국장급 전보 ▷특허심판원 수석심판장 정기현 2026-02-01 09:24:29 -
[속보] 로또 1209회 1등 당첨번호 2·17·20·35·37·39…2등 보너스볼 24 로또 1209회 1등 당첨번호 2·17·20·35·37·39…2등 보너스볼 24 2026-01-31 20:44:30 -
제주 서귀포 해역서 규모 2.0 추정 지진…"피해 없을 것" 제주 서귀포시 해역에서 규모 2.0 추정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31일 오후 4시 36분께 제주 서귀포시 동쪽 76km 해역에서 규모 2.0 추정(규모 1.8~2.2) 지진이 일어났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3.25도 동경 127.38도다. 이에 대해 기상청은 "지진피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2026-01-31 18:47:40 -
[내일날씨] 2월 첫 날, 낮부터 추위 풀려…충청·호남 눈비 2월의 첫날인 1일은 여전히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지만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겠다. 31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충청권은 오전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 전날(31일) 늦은 밤부터 이날 정오 사이에 충남권과 충북남부, 전북, 전남서해안, 제주도 산지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인천·경기 남서부와 충남 북부 서해안은 전날부터, 인천·경 2026-01-31 17:09:22 -
[부고] 김병수(한국GM 노사부문 노사지원팀 부장)씨 부친상 ▲김홍주씨 별세, 김병수(한국GM 노사부문 노사지원팀 부장)씨 부친상 = 31일, 울산전문장례식장 VIP1호실, 발인 2월 2일오전 8시 30분, 장지 울산하늘공원. ☎052-242-4444 2026-01-31 15:50:16 -
국내서 9개월 만에 구제역 발생…소독·방역 점검 강화 국내에서 9개월 만에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은 소독과 방역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1일 관계기관과 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열고 구제역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했다. 전날 인천 강화군의 소 사육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첫 발생 사례다. 중수본은 구제역 발생에 따라 인천과 경기 김포시의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심각'으로 상향했다. 그 외 지역은 '주의' 단계로 높였다. 또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 2026-01-31 13:43:03 -
음성 공장 화재 21시간 만에 '완진'…실종자 수색 총력 충북 음성군의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지난 30일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화재 발생 21시간여 만에 불길이 모두 잡히면서 소방당국은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31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8분께 음성군 맹동면의 위생용품 제조 공장의 불이 완전히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 내 인원 83명 중 81명은 대피했다. 하지만 20대 네팔 국적 직원과 50대 카자흐스탄 국적 직원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불길이 어느 정도 잡힌 뒤 수색작업이 진행됐다. 그러던 중 이날 0시 39분께 공장 건물 2층 계 2026-01-31 13:11:52 -
[인사] 우리카드 ◇우리카드 △부사장 승진 ▷마케팅본부 유태현 △상무 선임 ▷기업영업본부 민복기 △상무대우 이동 ▷디지털본부 정주영 2026-01-30 19:39:16 -
안성 골프카트 제조 창고서 화재…"대응 1단계 발령" 30일 오후 6시 44분께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골프카트 제조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다. 현장 관계자 1명은 안전하게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창고 내부에서는 폭발음이 들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연소면이 넓은 데다 인근 산으로 불이 번질 위험이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해 대응 중이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2026-01-30 19:30:07 -
김건희 특검, '도이치 등 무죄' 1심에 항소…"형 지나치게 가벼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의 혐의 대부분을 무죄로 판단한 1심 판결에 항소했다. 특검팀은 30일 입장문에서 "무죄 부분에 대한 1심 판단에 심각한 사실 오인 및 법리 오해의 위법이 있고, 유죄 부분에 대한 1심의 형도 지나치게 가볍다"며 항소장을 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지난 28일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과 추징금 1281만5000원을 선고했다. 특검 2026-01-30 19:14:44 -
[인사]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 △과장급 파견 ▷KOTRA 최혜은 2026-01-30 19:07:21 -
충북 음성 공장 화재...윤호중 장관 "인명구조·화재진압에 총력" 지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30일 충북 음성군에서 발생한 공장 화재와 관련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총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윤 장관은 이날 소방청과 경찰청, 충청북도, 음성군 등 관계기관에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주민 대피를 실시하고, 화재 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공장 주변에 불씨가 비화되어 산불로 확산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방어선을 구축하는 등 산불 대비· 2026-01-30 17:50:32 -
[인사] 대법원 ◇ 고등법원장 ▷대구고등법원장 윤종구 ▷부산고등법원장 최수환 ◇ 지방법원장 ▷법원행정처 차장 기우종 ▷서울행정법원장 정선재 ▷서울동부지방법원장 고종영 ▷ 인천지방법원장 강성수 ▷수원지방법원장 임상기 ▷대전지방법원장 오영표 ▷전주지방법원장 김상곤 ◇ 가정법원장 ▷인천가정법원장 김도균 ▷수원가정법원장 김래니 ▷대전가정법원장 김정민 ▷울산가정법원장 안종화 ◇ 회생법원장 ▷수원회생법원장 이성용 ▷부산회생법원장 성익경 ▷대전회생법원장 성보기 ▷대구회생법원장 심현욱 ▷광주회생법원장 김성주 2026-01-30 17:42:57 -
대법 고위법관 인사...법원행정처 차장 기우종, 서울중앙·고법 유임 대법원이 고위법관 인사를 통해 고등법원장 2명을 새로 보임했다. 법원행정처 업무를 실무에서 이끌 차장으로는 사상 처음 고법판사가 임명됐다. 대법원은 30일 법원장, 수석부장판사, 고등법원 부장판사·판사 등 인사를 발표했다. 주요 고법 가운데 대구고법원장으로 윤종구(사법연수원 21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부산고법원장으로 최수환(20기) 서울고법 부장판사가 각각 배치됐다. 법원장 보임 기회가 없었던 연수원 20~21기 고법 부장판사 2명이 신규 보임된 것이다. 그동안 사법부 내 고참급인 고법 부장 2026-01-30 17:03:47 -
음성군 맹동면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현재 상황은?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6분께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장에서 일하던 직원 83명 중 81명은 대피했으나, 네팔 국적의 20대 직원과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50대 직원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이 공장은 물티슈와 기저귀 등을 생산하는 곳으로, 유해화학물질 및 위험물 취급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불이 인근 누전차단기 제조업체로 확산된 상태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 2026-01-30 16:52:17 -
'초코파이 절도' 논란 이후…대검, 경미 재산범죄 기소 자제 지침 시행 이른바 ‘초코파이 절도 사건’과 같이 형사 처벌 필요성이 크지 않은 경미 재산 범죄에 대해 기소를 자제하는 검찰 지침이 마련됐다. 대검찰청은 30일 경미 재산 범죄 수사 시 유의사항과 형사 처벌 필요성 판단 기준을 담은 내부 지침을 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침에 따르면 식료품 등 소비성 재화 절도·횡령 사건이나 피해 금액이 극히 소액인 사안의 경우, 피의자에게 범행 동기에 참작 사유가 있고 재범 위험성이 낮다고 판단되면 피해자의 처벌 의사와 관계없이 기소유예 처분을 할 수 있 2026-01-30 16:4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