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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대문사거리 앞 버스 돌진 사고... 사상자 발생 서대문사거리 앞 버스 돌진 사고... 사상자 발생 2026-01-16 13:28:02 -
<오늘의 부고> ▲안철복씨 별세, 성수(서울경제신문 마케팅1부장)·성민씨 부친상=15일,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16일 낮 1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18일 오전 6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 02-2290-9442 ▲김성오씨 별세, 박윤희씨 남편상, 김국주씨(하이뉴스 대표이사) 부친상=1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8호실(17일 오전 10시부터 조문 가능), 발인 19일 오전 8시, 장지 새문안교회 추모관. ☎ 02-2227-7500 2026-01-16 13:01:06 -
<오늘의 인사> ◇아시아경제 △보임 ▷전문위원실장 신범수 ▷경영지원본부장 김기림 ▷경제금융 매니징에디터 겸 건설부동산부장 최일권 ▷경제부장 이경호 ▷증권자본시장부장(직무대행) 조시영 ▷국제부장(직무대행) 황준호 ▷산업 매니징에디터 김필수(편집국장 겸직) ▷산업부장(직무대행) 박소연 ▷IT과학부장(직무대행) 박선미 ▷이슈&트렌드팀장 조강욱 ▷기획팀장 최동현 △전보 ▷콘텐츠편집부문 콘텐츠편집1팀 부국장 임훈구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 ▷대변인 강대금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승진 ▷차장 김상경 ▷국립농업과학원장 성제훈 2026-01-16 12:59:24 -
'삼부토건 주가조작 공범' 정창래, 첫 재판서 혐의 부인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의 공범으로 지목된 정창래 대표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일체 부인했다. 반면 신규철 경영지원본부장은 공소사실을 인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6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 이응근 대표, 이기훈 부회장에 대한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재판부는 이들과 정 대표, 신 본부장의 사건을 병합하기로 결정했다. 정 대표는 "공소사실은 피고인들이 자금난 극복을 위해 허위 자료를 배포해 주가를 부양했다고 전제하고 있지만 주 2026-01-16 11:46:57 -
'분당 흉기난동' 최원종, 유족에 4억4000만원 배상 판결 2023년 경기 성남시 분당 서현역 인근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시민 2명을 숨지게 한 최원종(25)이 피해자 유족에게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3민사부(송인권 부장판사)는 16일 고(故) 김혜빈(당시 20세)씨 유족이 최씨와 그의 부모를 상대로 "8억8000여만원을 배상하라"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씨는 유족에게 4억40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다만 최씨 부모에게 제기한 배상 책임 청구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2026-01-16 11:42:03 -
위기 속 취임한 박영재 행정처장 "국민과 대화하며 사법개혁 이끌겠다" 박영재(사법연수원 22기) 신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은 16일 취임식에서 "바람직한 사법제도 개편을 위해 국회, 행정부를 포함해 국민과 대화하고 설득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박 신임 행정처장은 이날 오전 대법원 무궁화홀에서 정식 취임하면서 "지금 우리 사법부는 큰 변화의 흐름 앞에 있다. 사법부의 변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이토록 큰 이유는 사법부가 국민의 신뢰를 얻는 데 부족함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의 엄중한 목소리를 겸허히 2026-01-16 11:13:23 -
보령시,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충남 보령시가 민선 8기 마무리를 앞두고 지난 12년간의 시정 성과를 점검하고, 보령의 미래 100년을 향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보령시는 16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2026년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2025년 주요 성과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는 충청남도태권도시범공연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성과 보고, 시정 비전 발표, 언론인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 56건·정부예산 5천억 확보…시정 성과 ‘역대 최대’ 보령시는 지난해 2026-01-16 11:09:10 -
경찰 "나나 정당방위"…살인미수·특수상해 불송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으로부터 역고소를 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혐의없음 결론을 내렸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됐던 나나에 대해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불송치 결정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안은 강도 혐의로 구속 송치된 30대 남성 A씨가 지난해 12월 구치소에서 "나나에게 흉기로 피해를 입었다"며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경찰은 고소장 접수에 따라 절차상 나나를 피 2026-01-16 10:46:10 -
[속보] 영농부산물 태우다 경북산불 낸 또다른 피고인도 징역형 집유 영농부산물 태우다 경북산불 낸 또다른 피고인도 징역형 집유 2026-01-16 10:40:42 -
[속보] 역대최악 '경북산불' 낸 50대 실화자, 징역형 집행유예 역대최악 '경북산불' 낸 50대 실화자, 징역형 집행유예 2026-01-16 10:40:24 -
[인사]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임원 전보 ▷부사장 겸 미래혁신기획본부장 고석원 ▷중소벤처마케팅본부장 송성동 △본부장 전보 ▷공공구매촉진본부장 김수정 △부서장 전보 ▷조사연구혁신단장 손병하 ▷온라인지원실장 김영삼 ▷오프라인지원단장 최홍준 ▷소상공인역량실장 한상민 ▷공공구매지원실장 이종훈 ▷직접생산지원실장 서재희 ▷DX추진단장 강윤호 △팀장 전보 ▷소통홍보팀장 오규민 ▷성과평가팀장 신지민 ▷인재개발팀장 오지영 ▷업무안전팀장 최혁준 ▷정책개발팀장 이성민 ▷조사분석팀장 김선희 ▷마케팅기획팀장 강수문 ▷글로벌도약팀장 장인경 ▷홈쇼핑 2026-01-16 10:34:11 -
'영재소년' 12세 백강현, 옥스퍼드대 입학은 다음 기회로 생후 41개월 때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영재소년'으로 주목받았던 백강현 군이 만 12세의 나이로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입학에 도전했으나 최종 합격에는 이르지 못했다. 백 군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옥스퍼드대학교 컴퓨터과학과 합격자 발표가 있었지만 오퍼를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기대가 컸던 만큼 아쉬움이 컸다"며 "눈물도 흘렸지만 의미 있는 도전이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 여기서 멈추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1-16 10:20:18 -
[인사] 농촌진흥청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인사발령 ▷차장 김상경 ▷국립농업과학원장 성제훈 ▷국립식량과학원장 김병석 2026-01-16 10:17:24 -
[슬라이드 포토]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에 인근 지역 연기 유입→타는 냄새까지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로 인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만 인근 지역 화재 피해도 감지됐다. 당국에 따르면 16일 오전 5시께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국은 "빈집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날 오전 5시 10분께 인근 야산으로 불이 번질 것을 우려해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이후 오전 8시 49분께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주민 47명이 스스로 대피한 상태다. 해당 불로 인한 연기와 냄새는 인근 지역으로 번 2026-01-16 09:40:19 -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소방 '대응 2단계' 격상 소방 당국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소방청은 16일 오전 8시 49분부로 서울 강남구 개포동 일원에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빈집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접수 후 5시 5분 현장에 도착해 초기 진화에 나섰으나,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아 오전 5시 10분 소방 대응 1단계에 이어, 오전 8시 49분 대응 2단계로 격상했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지 3시간 39분여 만이다. 이번 화재는 구룡마을 4지구 마을회관 인근에서 발생했다. 정확한 인명피 2026-01-16 09:38:59 -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동작구도 타는 냄새…"안전 유의"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근 지역으로까지 연기가 확산하고 있다. 서울 동작구는 16일 오전 9시 12분께 "오늘 오전 5시경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로 우리구 일부 지역에 타는 냄새가 나고 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마스크 착용 및 창문닫기 등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경기 과천시와 서울 관악구, 서초구에서도 연기가 유입됐다며 재난문자를 보낸 바 있다. 한편 소방 당국은 구룡마을 화재에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2026-01-16 09:17:09 -
[로펌라운지] 화우, 작년 매출 3012억원...2년간 35% 성장세 법무법인(유) 화우가 작년 한 해 매출 3012억원을 달성하며 지난 2년간 35%의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한국 변호사 1인당 매출액은 대형 법무법인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화우에 따르면 화우의 2025년 매출액은 2812억원(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으로 전년(2500억원) 대비 12.5% 증가했다. 자매법인과 해외 사무소를 포함한 총매출액은 3012억원으로 사상 처음 3000억원대를 기록했다. 2023년 2082억원, 2024년 2500억원을 돌파하면서 2년 만에 매출이 35% 급증해 국내 대형 로펌 중 독보적 상승 2026-01-16 09:16:18 -
[속보] 구룡마을 화재 '대응 2단계' 격상…"헬기 불가·추가인력 투입" 구룡마을 화재 '대응 2단계' 격상…"헬기 불가·추가인력 투입" 2026-01-16 09: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