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靑 "정부 TF, 캄보디아서 '성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 검거" 靑 "정부 TF, 캄보디아서 '성착취 스캠범죄' 조직원 26명 검거" 2026-01-12 11:08:25
  • [속보] 744억원 불법대출·금품수수 기업은행 전현직 등 10명 재판행 744억원 불법대출·금품수수 기업은행 전현직 등 10명 재판행 2026-01-12 10:58:16
  • '양평 고속路 특혜 의혹' 국토부 서기관, 내달 재판 시작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했던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양평고속도로 노선변경 특혜 의혹' 혐의로 기소된 정부 및 용역업체 관계자의 재판이 2월 시작된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1부(박준석 부장판사)는 내달 10일 국토교통부 서기관 김모씨, 한국도로공사 직원 유모씨 등의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공판준비기일이란 정식 재판에 앞서 양측의 입장을 확인하고 증거조사 계획 등을 세우는 절차다.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다. 양평고 2026-01-12 10:38:52
  • [로펌라운지] 바른, 장선∙이동재∙이채준∙서연희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바른이 IP 장선(연수원 29기), 금융 이동재(31기), 방위산업∙조선 이채준(32기), 입법컨설팅 전문가인 서연희(변시 5회)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장선 변호사는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계약, 분쟁, 공정거래, 조세, 컴플라이언스 등 전 분야에 걸친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가로, 특히 프랜차이즈와 관련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몇 안되는 변호사다. 그는 법무법인 광장에서 25년간 지식재산권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와 송무를 수행한후, 1월 바른에 합류했다. 장선 변호사 2026-01-12 10:34:48
  • 홍성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120억 원 확대 충남 홍성군이 고금리·고물가와 경기 둔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권 대출을 보다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용보증기관의 보증을 통해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2026년 총 120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이는 전년도 96억 원에서 확대된 것으로, 홍성군은 지원 규모 조정을 통해 제도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2026-01-12 10:28:39
  • 논산시,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나선다…'언제·어디서나 스마트 학습' 구현 충남 논산시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학습 인프라를 대폭 확충했다. 시는 ‘논산시 사이버문화센터’를 전면 개편하고,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AI 기술 확산과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맞춰 시민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2025년 사이버문화센터 운영 결과와 이용자 설문조사 분석을 통해 2026-01-12 10:21:51
  • 서천군, 2026년 '실행 중심 투자유치' 전환 충남 서천군이 지난해 거둔 실질적 투자유치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을 ‘유치에서 실행으로’ 전환하는 투자유치 전략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정책 추진에 나선다. 서천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복귀기업 데일리킹과의 540억 원 투자협약을 포함해 총 9건, 1,525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특히 데일리킹 유치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국내 생산기반 회귀 흐름에 부합하는 사례로,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측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 2026-01-12 10:15:34
  • 부여군, 가정용 음식물 처리기 구매비 최대 35만 원 지원 충남 부여군이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기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부여군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악취 등 생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보조금 지원사업’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를 원천적으로 줄여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배출·수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부터 부여군에 주소지를 2026-01-12 10:09:28
  • 청양군, '2026 푸드플랜' 확정…먹거리 선순환 체계 고도화 본격화 충남 청양군이 ‘2026 푸드플랜’을 통해 생산부터 소비·복지까지 연결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 고도화에 본격 착수한다. 군은 12일 ‘2026년 청양군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지역 먹거리 체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5대 분야 11개 전략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목표는 지역 내에서 생산된 먹거리가 유통·공공급식·복지로 안정적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정착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것이다. 이번 계획은 청양군 2026-01-12 10:03:48
  • 군산시, 서울시청 구내식당에 오른 '군산의 맛' 군산시가 오는 14일 서울시청 본관 구내식당에서 군산의 신선한 지역 농·수산물을 주재료로 한 ‘군산 특별식’ 해물짬뽕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식단 다양화를 위해 운영 중인 ‘특별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타 지자체의 농특산물을 활용해 급식 메뉴를 구성하는 행사다. 특히 서울시가 지자체와 협업해 특별식을 운영하는 첫 사례로, 군산시가 첫 협업 지자체로 선정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서울시와 군산시가 공동으로 준비한 2026-01-12 09:44:40
  • 중수청·공소청법 윤곽 오늘 첫 공개...'보완수사권'은 추후 논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의 조직과 인력 구성을 담은 설치 법안이 12일 공개된다. 78년 만에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보완수사권' 존폐 여부는 법안에 포함되지 않을 전망이다. 국무조정실과 법무부·행정안전부는 이날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중수청법과 공소청법에 대한 기자간담회를 연다. 해당 법안은 이날 입법 예고도 예정돼 있다. 법안에는 오는 10월 출범하는 중수청과 공소청의 조직 및 인력 구조, 사건 처리 범위 등 기능과 권한을 정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중수청법 2026-01-12 09:42:34
  • 보령시,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충남 보령시가 아버지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보령시에 주민등록을 둔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육아휴직 기간 중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용보험법」 제70조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 수급자에게 월 30만 원의 장려금을 지급한다. 지원 기간은 최대 6개월이다.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신산업전략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6-01-12 09:36:28
  • 충남도, 청년농 정착 겨냥한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첫 결실 충남도가 농촌 인구 유입과 청년농 정착을 위해 추진해 온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 도는 부여 은산지구와 공주 신풍지구 공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입주자 모집을 완료해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는 농촌 주거 환경 개선과 주거 인프라 확충을 통해 살기 좋은 농촌 정주 공간을 조성하고, 청년·서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분양 전환형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 인구 유입을 통한 농촌 활성화도 주요 목표다. 2026-01-12 09:30:43
  • 예산군, 2026년 군민 생활 밀착형 정책 대폭 확대 충남 예산군이 2026년을 맞아 군민 일상과 직결되는 생활 밀착형 정책 36건을 확정하고, 제도 개선과 신규 시책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정리된 ‘2026년 달라지는 주요 정책’은 복지·보건 20건, 행정·안전 6건, 농업·수도 4건, 문화·환경 3건, 건축·교통 3건 등 총 5개 분야에 걸쳐 추진된다. 군은 실질적인 생활 여건 개선과 정책 체감도 제고를 핵심 목표로 제도 정비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복지·보건 분야에서는 시각장 2026-01-12 09:23:09
  • "나에게 Fit한 학습 전략 만들다"…과목별 맞춤 집중 학습 'Fit Class' 수험생의 성적 향상은 물론, 학부모의 학습 관리 부담까지 줄여주는 새로운 학습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메가스터디학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과목별 집중 학습 시스템 ‘Fit Class’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Fit Class는 학생 개개인의 성적 구조와 학습 상태를 분석해 필요한 과목만 선택적으로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전 과목 일괄 수강으로 인한 학습 효율을 최소화하고, 성적 상승 가능성이 높은 과목에 학습 자원을 집중하는 전략적 시스템으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 2026-01-12 09:00:00
  •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 인근서 승용차 2대 충돌…4명 병원 이송 12일 오전 1시 35분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 인근에서 신호를 위반해 직진하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서울 양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50대 여성 운전자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고로 A씨를 포함해 두 차량 운전자와 탑승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음주운전이나 약물 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2026-01-12 08:54:09
  • 식당 종업원·손님 살해하려 한 60대, 그런데 이유가... 식당 종업원과 손님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는 11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해 9월 경남 김해시 한 식당에서 50대 여성 종업원 B씨와 40대 손님 C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조사 결과 평소 식당 종업원들이 자신을 무시하듯 쳐다본다고 생각해 불만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당일 역시 값을 치르는 과정에서 B씨가 자신을 기분 나쁘게 쳐다 2026-01-12 08:49:14
  • "못 만지면 손님 아냐"... 강남 한복판 '여대생' 전단지 보니 5개월여 간 성매매·의약품·채권추심 등 불법 전단지의 집중단속을 벌인 서울경찰청이 총 338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11일 경찰은 지난해 7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불법 전단지 제작·배포에 관여한 중개업자(브로커)와 인쇄업자, 업소 관계자 등을 검거, 유통의 연결고리를 끊었다고 알렸다. 서울청 풍속범죄수사팀은 강남구 번화가에 전단을 뿌린 7명을 포함해 모두 15명을 검거했다. 압수된 전단 45만여장에는 '여대생 터치룸', '만지지 못하면 손님이 아니다' 등 노골적인 2026-01-12 08:3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