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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종민(한국예탁결제원 감사부 팀장)씨 부친상 ▲ 이규원씨 별세, 이종민(한국예탁결제원 감사부 팀장)씨 부친상 = 13일, 대전보훈병원장례식장 402호실(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청로82번길 147), 발인 15일 오전 7시, 장지 대전현충원. ☎042-939-0114 2026-01-13 21:01:06 -
[속보] 尹 내란재판 증거조사 11시간 만에 종료…곧 특검 구형 2026-01-13 20:47:20 -
중수청·공소청법 논란에...檢개혁추진단 자문위원 집단 사퇴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거센 가운데 법안을 발표한 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의 자문위원 일부가 사퇴하기로 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진단 자문위원인 서보학 경희대 로스쿨 교수는 이날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바람직한 검찰개혁 긴급토론회'에서 "(법안에) 제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충격을 받아서, 뜻을 같이하는 몇 분과 오늘 자문위에서 사퇴할 생각으로 있다"고 말했다. 전날 공개된 정부안은 검찰 핵심 업무 중 기소 2026-01-13 20:15:04 -
'경찰 소환 불응' 쿠팡 로저스 대표 해외 출국...경찰 '입국 시 통보' 조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의혹으로 경찰의 출석 요구를 받은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현재 해외 체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TF(태스크포스)는 로저스 대표에 대한 입국 시 통보를 법무부에 요청했다. 로저스 대표에 대한 입국 시 출국정지 여부는 검토 중이다. 로저스 대표는 지난달 국회의 쿠팡 연석 청문회 직후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경찰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셀프 조사' 발표와 관련해 지난 1일 2026-01-13 18:55:34 -
[내일날씨] 아침 최저 영하 15도 한파...낮에도 '강추위' 수요일인 14일은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매우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는 가운데 강풍까지 불어 체감 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15~-2도, 낮 최고기온은 -2~11도로 예보됐다.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원 산지와 동해안, 서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순간 풍속 55~70㎞ 수준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일부 산지에서는 시속 90㎞에 달하는 돌풍 가능성 2026-01-13 18:47:34 -
경남 함안 칠서면 산단 암모니아 소량 유출 사고 대응 완료…"일상생활 가능" 경남 함안 칠서면 산업단지에서 일어난 암모니아 소량 유출사고 대응이 완료됐다. 함안군은 "오늘 오후 2시 24분 칠서면 산업단지 내에서 발생한 암모니아 소량 유출사고 대응이 완료돼 상황 종료"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일상생활이 가능함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1-13 17:55:52 -
"키오스크 접근성 기준 낮춘 시행령 위헌"...장애인 단체 헌법소원 제기 장애인 단체가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지능정보화기본법의 입법 취지와 달리 하위법령인 시행령이 오히려 장애인의 헌법적 권리를 침해한다며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은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장애인차별금지법 시행령 제10조의2와 지능정보화기본법 시행령 제35조 제2항에 대한 위헌 여부를 묻는 헌법소원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해당 조항들이 장애인의 무인정보단말기 접근성을 보장하도록 하는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지능정보화기본법의 개 2026-01-13 17:47:56 -
부산 백양관문로에서 화물차 사고…"차량 우회 부탁" 부산 백양관물로에서 화물차 사고가 일어나 일부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부산광역시는 13일 오후 4시 58분께 "백양관문로에서 화물차 사고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개금주공아파트사거리-백양터널 방향 2차로 전면 통제 중이니, 차량은 우회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13 17:32:59 -
[속보] 檢 개혁추진단 "법안 우려 무겁게 인식…최종안 마련에 최선" 檢 개혁추진단 "법안 우려 무겁게 인식…최종안 마련에 최선" 2026-01-13 17:13:40 -
尹측, 독재자 언급하며 "대중의 자발적 동의 항상 정의롭지 않아"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공판이 13일 열렸다.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세계 각국의 독재자를 언급하면서 "대중의 자발적 동의가 항상 정의로운 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당시 들고 나왔던 비상계엄이 정당했다는 주장을 다시 들고 나왔다. 우선 이동찬 변호사는 더불어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무기삼아 윤 2026-01-13 16:37:03 -
[인사] 산은캐피탈 ◇산은캐피탈 △부서장 인사 ▷벤처금융1실장 강병무 ▷벤처금융2실장 신수철 ▷기업금융1실장 이순호 ▷기업금융2실장 박진수 ▷기업금융3실장 이동현 ▷투자금융1실장 이헌찬 ▷투자금융2실장 정홍석 ▷투자금융3실장 하영희 ▷투자금융4실장 우필문 ▷리테일금융1실장 겸 부산사무소장 김은주 ▷여신심사실장 백은석 ▷여신관리실장 서기환 ▷금융소비자보호실장 김성윤 2026-01-13 16:27:48 -
尹 내란 혐의 결심공판 막바지…구형 시점 주목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결심공판이 13일 종일 이어지며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었다. 재판부는 장시간 이어지는 변론과 관련해 오후 5시까지 서증조사를 마무리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 전 대통령 측 최종변론이 끝난 뒤 특검의 최종의견과 구형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군·경 수뇌부가 연루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공판은 2026-01-13 16:21:13 -
충남·대전 교육감, 교육부장관 면담…행정통합 교육 현안 논의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13일 세종에서 최교진 교육부장관을 만나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교육 분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양 교육감은 행정통합이 교육자치와 학교 현장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통합 초기 단계부터 교육부가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해 교육공동체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특히 통합 준비 과정에서 교육청 인력 확보 등 현장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양 시·도 교육감은 2026-01-13 16:12:40 -
어린 자녀 태우고 만취 질주한 30대 여성, 구속 송치 어린 자녀를 태우고 만취 운전을 해 20대 오토바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A씨가 검찰로 넘겨졌다. 13일 충남 홍성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등 혐의로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9시 20분께 홍성군 홍북읍 봉신리 편도 2차로에서 음주 상태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몰다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추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20대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고 당시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고, 당시 A씨 차량에는 어린 자녀 2026-01-13 16:10:17 -
충남도·시군, 설 연휴 대응부터 주요 정책현안까지 점검 충남도가 설 연휴 종합대책을 비롯한 당면 정책현안을 점검하고, 도와 시군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논의에 나섰다. 충남도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박정주 행정부지사 주재로 부시장·부군수,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도·시군 정책현안 조정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 △도 현안 협조사항 △2026년 시군 주요업무계획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도는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 민생경제, 의료 대응 2026-01-13 16:06:49 -
경남 함안 일반산단 공장서 암모니아 소량 누출…작업자 1명 병원 이송 경남 함안군의 한 일반산업단지에서 암모니아가 소량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함안군은 13일 오후 3시 18분께 "금일 오후 2시 24분 칠서면 산업단지 내에서 암모니아 물질이 소량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하면서 "창문을 닫고 실외작업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해당 사고로 인해 40대 작업자가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군은 냉동기 오일냉각 배관 교체를 위한 절단 작업 중 유해 가스가 일부 누출된 것 2026-01-13 15:52:44 -
중수청 설계 논쟁 본격화…'제2의 검찰' 되나 오는 10월 신설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의 윤곽이 드러난 가운데, 중수청의 인력 구조와 공소청의 보완수사권을 둘러싸고 전문가들 사이에서 논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전문가들은 중수청이 기존 검찰 권한 구조를 우회적으로 재현해 ‘제2의 검찰’로 귀결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 13일 검찰개혁추진단이 입법예고한 법안에 따르면 중수청은 ‘수사사법관’과 ‘전문수사관’으로 구성된다. 중대범죄 특성상 수사사법관의 법적 전문성과 전문수사관의 현장 수 2026-01-13 15:50:19 -
과학고·영재학교 나와 국립의대행, 10명 중 9명 N수생 과학고·영재학교를 졸업한 뒤 거점국립대 의대에 진학한 학생 10명 중 9명은 입시에 2차례 이상 도전한 'N수생'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국가거점국립대 10개교로부터 각각 제출받은 자료를 취합한 결과, 2021~2025년 과학고나 영재학교를 졸업하고 거점국립대 의대에 입학한 학생은 205명이다. 2021년 29명에서 2023년 41명, 2025년 48명 등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최근 5년간 과학고는 113명, 영재학교는 92명이 거점국립대 의대에 진학했다. 이들 205 2026-01-13 15: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