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한양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1학기 학습평가회' 20일 개최…예비 사회복지사 공동체 가치·화합 다진다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기정) 사회복지학과가 오는 20일 오후 5시 교내 연회장에서 재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1학기 학습평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단순히 학업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를 넘어, 온라인 중심의 학습 환경에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인간적 연결’과 ‘공동체적 가치’를 회복하는 데 방점을 둔다. 구혜영 학과장과 김진숙 교수가 함께 참여해 한 학기 동안 학업에 매진해 온 학생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성장을 응원할 예정이다. 행사 2026-06-18 11:20:23
  • 송도 '절단 다리' 미스터리....경찰 "DNA 긴급 감정" 인천 송도국제도시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 절단 다리가 병원 치료 과정에서 절단된 신체 일부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18일 경인방송에 따르면 인천 연수경찰서는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병원 치료 중인 환자의 유전자와 발견된 다리의 DNA를 비교해 달라고 긴급 감정을 의뢰했다. 경찰은 의료 목적으로 절단된 신체 일부가 정상적인 의료폐기물 처리 절차를 거치지 않고 생활폐기물 또는 재활용품 처리 과정에 유입됐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만약 이 같은 정황이 확인될 경우 의료폐기물 관 2026-06-18 11:03:34
  • [속보]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의료용 폐기물 가능성” 2026-06-18 10:45:22
  • 공수처, 평검사 3명 공개 모집…수사 경력자 우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처장 오동운)가 평검사 3명에 대해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18일 공수처는 '2026년 검사 공개모집'을 통해 오는 24일부터 7월 3일까지 10일간 검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정원 25명 중 결원(예정 포함) 인원을 충원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 자격은 채용 공고일 기준 변호사 자격을 5년 이상 보유한 자다. 또한 수사기관(군검찰 포함)에서 3년 이상의 수사 경력을 보유한 경우 서류 전형에서 우대한다. 검사의 임기는 공수처법(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및 운영에 관 2026-06-18 09:50:15
  • 노태악, '부부 동반' 해외 출장 3회...사후 보고서에 내용 누락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재임 기간 다녀온 3번의 해외 출장에 배우자를 동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선관위가 외부에 공개하는 사후 보고서에 배우자 동반 내용은 기재되지 않았다.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해외선거관리기관 교류·협력방안 협의 등을 위한 국외출장 계획'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배우자와 함께 2024년 11월경 7박 9일 일정으로 독일과 에스토니아를 방문했다. 당시 출장으로 항공료와 철도운임, 체재비, 준비금 등 7194만원의 2026-06-18 09:46:24
  • '신도 5만명 국힘 가입의혹' 신천지 전 간부 3명 전격 구속...이만희 수사 급물살 약 5만명이 넘는 신도들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집단 가입시킨 혐의를 받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전직 최고위급 간부 3명이 구속을 피하지 못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밤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고동안 전 신천지 총무를 비롯해 요한지파 및 시몬지파 전 총무 등 3명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이들 전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 부장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이들의 구속은 2026-06-18 08:43:46
  • 인천 계양구 하야동 창고서 화재…현재 상황은?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1분께 인천시 계양구 하야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5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화재 당시 검은 연기가 대량으로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화재와 관련한 119 신고는 모두 13건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46대와 소방관 등 인력 128명을 현장에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대는 화재 발생 약 50분 만인 오전 4시 41분께 큰 불길을 모두 잡았으며, 현재 잔불 정 2026-06-18 06:49:45
  • [오늘의 종합뉴스] 신규 원전 후보지 영덕·기장 선정…3.5GW 전력 공급 첫발 外 신규 원전 후보지 영덕·기장 선정…3.5GW 전력 공급 첫발 대형 원전 후보지로 경북 영덕군이, 소형모듈원전(SMR) 후보지로 부산 기장군이 각각 선정됐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증설 등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규 원전 사업을 위한 입지 절차가 일단락됐다. 신규 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는 17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후보지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라 대형 원전 2기 2.8GW(기가와트)와 SMR 실증로 1기 0.7GW 등 총 3.5GW 규 2026-06-17 21:43:40
  • 기후동행카드 통합 놓고 서울시·국토부 충돌…"전환" vs "사실 아냐" 서울시가 자체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를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와 결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했지만, 국토교통부가 통합 사실을 부인하면서 양측이 충돌했다. 서울시는 17일 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기후동행카드와 모두의카드를 하나로 운영하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두 제도가 비슷한 목적과 기능을 갖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합하면 시민 혼란을 줄이고 행정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후동행카 2026-06-17 21:39:05
  • 반도체학과 수시 모집 12% 증가…계약학과는 '제자리', 일반학과는 20.9% 늘어 인공지능(AI) 산업 성장과 함께 첨단 반도체 인력 확보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서울 소재 대학들의 반도체 관련 학과 수시모집 지형에 뚜렷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취업이 보장되는 계약학과의 정원은 전년 수준에 머문 반면, 일반(비계약) 반도체학과의 선발 규모는 20% 이상 증가하며 전체적인 정원 확대를 주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17일 입시정보 플랫폼 진학사가 서울 소재 대학의 2027학년도 반도체 관련 학과 수시모집 인원을 전수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서울권 대학 2026-06-17 18:23:37
  • [내일 날씨] 전국 내륙 곳곳 소나기…낮 최고 33도 무더위 목요일인 18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제주도를 제외하고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전부터 낮 사이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오후에는 경기남부내륙과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라권내륙, 경상권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2026-06-17 18:07:29
  • 180명 정책 싱크탱크 닻 올린 '정근식 2기' 공약추진위…'서울교육 4년 청사진' 짠다 정근식호(號) 2기 서울교육의 향후 4년 밑그림을 설계할 180명 규모의 매머드급 ‘정책 싱크탱크’가 마침내 닻을 올렸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위원회를 교육감 1인의 독단적 의사결정 기구가 아닌,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를 전방위로 수렴하는 ‘개방형 거버넌스’로 규정하며 본격적인 공약 체질 개선에 시동을 걸었다. 서울시교육청은 17일 오후 1시 30분 용산구 후암동 신청사 3층 컨퍼런스룸에서 제2기 정근식 교육감 공약추진위원회인 「배움이 행복한 서울교육위원회(이하 위원회)」 2026-06-17 17:22:50
  • '여론조사 대납의혹' 오세훈에 1년 6개월 구형…吳 "특검, 떳떳한가"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의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제3자에게 대납을 부탁했다는 의혹을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징역 1년 6월을 구형받았다. 오세훈 시장은 "민주당에 의한 민주당을 위한 특검법안 통과로 정치적으로 도구화된 검사가 기소했다"며 무죄를 선고해 달라고 말했다. 재판부는 내달 22일 선고를 예정했다. 김건희 특별검사팀(민중기 특별검사)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징역 1년 6개월 선고와 3300만원 2026-06-17 16:55:22
  •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는 언제 알았나…합수본, 사전 인지·방치 의혹 추적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수사팀 구성을 마치고 가동에 들어갔다. 합수본은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가능성을 언제 인지했고, 어떤 대응을 했는지, 그 과정에서 보고와 의사결정이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최근 27명 규모의 수사팀 구성을 완료하고,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를 시작했다. 검찰과 경찰은 전산망 구축과 자료 이관 작업을 마무리한 뒤 확보한 압수물 분석과 참고인 2026-06-17 16:43:30
  • 지방공무원 9급 필기시험 20일 전국 실시…평균 경쟁률 6.1대 1 2026년도 지방공무원 9급 공개경쟁임용시험과 경력경쟁임용시험 필기시험이 오는 20일 전국 17개 시도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1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지방공무원 9급 공채·경채 시험 선발 예정 인원은 2만 3390명으로 총 14만 1546명이 원서를 접수해 전년(8.8대 1) 대비 다소 하락한 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올해 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해 1만 3596명보다 9794명 늘어난 2만 3390명으로 집계됐다. 모집 전형별로는 공개경쟁채용이 6대 1, 경력경쟁채용이 11.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별 2026-06-17 16:18:32
  • 대검 감찰부장, 공소청법 헌법소원 제기..."헌법상 권력분립 원칙 반해" 현직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자신의 임기를 보장하지 않는 공소청법 조항에 대해 헌법상 권력분립 원칙 등에 반한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해 파장이 예상된다. 17일 김성동 대검 감찰부장은 입장문을 통해 공소청법 부칙 제7조 중 '임기 있는 검사를 제외한 규정'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김 부장검사는 본안 소송인 헌법소원과 함께 해당 규정의 효력을 잠정적으로 멈춰달라는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도 조만간 제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김 부장검사가 문제를 제기한 공소청법 2026-06-17 16:16:05
  • [인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공단 △임원인사 ▷기후행동본부 이사 이기범 2026-06-17 15:51:49
  • [인사] 전력거래소 ◇전력거래소 △1직급(을) 승격 ▷전략기획팀장 박채수 ▷에너지계획팀장 조성빈 ▷차기IT추진실장 최영민 △2직급 승격 ▷시장규칙팀장 이자겸 ▷수소정책부장 김권 ▷성과혁신팀장 김상민 ▷노무복지팀장 김양일 ▷전력신사업팀장 김은철 ▷수급계획팀 차장 최범선 2026-06-17 15:5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