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전체 뉴스

  • [신년기획] 출근길 만나면 오늘 하루 운 좋을 것 같다!… 행복방송 기관사
    [신년기획] "출근길 만나면 오늘 하루 운 좋을 것 같다!"… '행복방송' 기관사 '십이지의 첫 번째 주자 쥐띠(子)해가 돌아왔다. 십이간지의 첫 글자이며 하루가 시작되는 시간이 자시(子時)이듯 부지런함을 상징하는 해이다. 특히 새해는 힘이 가장 세고 지혜롭다는 흰 쥐의 해(경자년·庚子年)다. 지혜와 풍요로 가득할 2020년의 출발을 부지런히 알리는 사람들이 있다.' 아직 다 가시지 않은 졸음을 깨우기 위해 이어폰을 낀 사람들. 지하철 출근길에 “지난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새해 2020-01-03 09:20
  • [미리보는 CES 2020] 라스베이거스에서 자취 감춘 中기업들
    [미리보는 CES 2020] 라스베이거스에서 자취 감춘 中기업들 미·중 무역전쟁의 여파로 세계최대기술전시회 'CES 2020'에 참여하는 중국기업이 대폭 감소했다. 올해 'CES 2020’에 참가 신청한 중국기업은 지난해 1211사보다 20% 정도가 줄어들 전망이다. 전시규모도 예년에 비해 작아졌고, 주요 중국기업의 기조강연자도 없다. 런정페이 화웨이 창업자의 딸 멍완저우 부회장이 캐나다에서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한 뒤로 중국기업 경영자들은 미국 방문을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화웨이는 이번 CES에서 전시장을 꾸리기는 하지만 중국 본사가 아닌 남미지사에서 전 2020-01-03 00:15
  • [미리보는 CES 2020] CES는 AI 전쟁터
    [미리보는 CES 2020] "CES는 AI 전쟁터" “이제는 인공지능(AI) 쓰임새(상용화) 전쟁이다.” 오는 7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전시회인 'CES 2020'은 한·미·중·일 등 각 국가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들간 AI 전쟁터가 될 전망이다. 삼성, LG, SK, 다임러, 도요타, 인텔, 퀄컴 등 모든 기업들이 AI를 핵심 제품(서비스)으로 내세웠기 때문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임러와 도요타, 인텔, 퀄컴, LG전자는 'CES 2020' 사전 행사인 기자회견(현지시간 6일 개최)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각사의 2020-01-03 00:10
  • [미리보는 CES 2020] 5G·AI 융합으로 사회문제 해결하자
    [미리보는 CES 2020] "5G·AI 융합으로 사회문제 해결하자" 세계 최대 규모 기술 전시회인 'CES 2020'이 오는 7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전 세계 18만명의 방문자와 함께 160여개국에서 45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한다. 행사를 주최하는 단체의 명칭이 지난 2016년에 전미소비자가전협회(CEA)에서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로 바뀐 것처럼, CES는 이미 ‘가전제품’을 위한 박람회가 아니다. 군사기술을 제외한 모든 최첨단기술이 전시되는 박람회가 됐다. CTA는 2000년대에 시작된 ‘디지털시대’가 2010년대 ‘ 2020-01-03 00:05
  • [아주 쉬운 뉴스 Q&A] 비트코인 과세, 가능한가요?
    [아주 쉬운 뉴스 Q&A] 비트코인 과세, 가능한가요? 국세청이 암호화폐에 대한 법적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과세하자 기획재정부가 "개인의 암호화폐 거래이익은 소득세 과세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상반된 입장을 내놓아 업계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국세청과 기재부 모두 암호화폐 과세의 필요성에 대해선 동의하지만, 기재부는 "암호화폐에 대한 법적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만큼 법원의 유권해석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죠. 이는 자칫 암호화폐의 법적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세금부터 징수할 경우, 시장의 오해 2020-01-03 00:05
  • [노자와 다석/안내영상] 老子 도덕경 읽는 성자 ‘다석 류영모’, 그는 누구인가
    [노자와 다석/안내영상] 老子 도덕경 읽는 성자 ‘다석 류영모’, 그는 누구인가 “노자는 ‘내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한 끝에 몸나가 지닌 탐·진·치의 수성(獸性)을 버리고 속알(德)로 살아야 함을 알았다. 곧은 마음으로 인생길을 걸어가는 삶이 덕(德)이다” -박영호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여전히 분열과 혼란, 상실의 시대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땅의 앞날에 근본적인 철학이 간절히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리고 그 해답의 메시지를 ‘노자와 다석’ 인문학 수업 속에서 찾아가려고 합니다. (*『노자와 다석』은 다 2020-01-02 17:49
  • ​현대차, 지난해 71만대 내수 판매목표 달성... ‘국내 완성차업체 중 유일’
    ​현대차, 지난해 71만대 내수 판매목표 달성... ‘국내 완성차업체 중 유일’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내수 시장에서 국내 완성차업계 중 유일하게 목표치를 넘는 실적으로 맏형으로서 저력을 뽐냈다. 다만 현대차의 선방에도 기아차와 쌍용차 등 나머지 4개사가 예상보다 저조한 실적을 내며, 국내 내수 시장 판매량은 크게 위축됐다. 이로 인해 올해 한국 자동차 생산량이 400만대 이하로 추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현실화하는 분위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내수 시장에서 74만1842대를 판매하며 당초 목표로 했던 현대차 71만2000대를 훌쩍 넘어섰다. 전년(72만1078대)과 대비해도 2.9%가 많아진 수 2020-01-02 16:51
  • 조선의 화성 겸재, 중국풍 벗어나 조선의 실제 모습 그리다
    '조선의 화성' 겸재, 중국풍 벗어나 조선의 실제 모습 그리다 <18>겸재 정선 진경문화의 요람 석실서원 · 황호택(서울시립대) 이광표(서원대) 교수 공동집필 선원 김상용(仙源 金尙容․1561~1637)과 청음 김상헌(淸陰 金尙憲․1570~1652) 형제는 여전히 조선시대 절의와 명분의 상징이다. 김상용은 병자호란 때 강화도에서 도성이 청나라 군대에 함락 당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김상헌은 남한산성에서 항복에 반대해 결사항전을 주장하다 청나라에 끌려가 옥고를 치러야 했다. 김상헌은 말년에 남양주 와부의 석실촌에서 기거했다. 당시 조선에선 청음 가문에 대한 존숭의 분위기가 2020-01-02 15:25
  • 열일하는 리더...경자년은 우리 해
    '열일'하는 리더..."경자년은 우리 해" 2020년 쥐띠 해를 맞아 쥐띠 경영인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십이지 동물 중 쥐는 부지런함과 저축, 풍요를 상징한다. 올해는 특히 경자(庚子)년으로 하얀 쥐의 해다. 하얀 쥐는 쥐들 사이에서도 우두머리로 알려졌다. 그런 점에서 경영인들의 특성과 잘 맞아떨어진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영환경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다.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환율, 유가 등 통제 불가능한 변수가 높아진 가운데 지속 성장을 위한 차세대 먹기리 물색과 더불어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이뤄내야 한다. 쥐띠 전문경영인 중에는 내년에 2020-01-02 10:22
  • [기획] 스타들의 새해인사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기획] 스타들의 새해인사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아요~!" 2020년을 맞아 스타들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경자년 쥐띠해를 맞아 쥐띠 스타를 비롯해 활발하게 작품활동중인 스타들까지 자신의 SNS, 소속사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팬들에게 새마음 새뜻으로 신년 인사를 건넸다. 스타들의 새해인사로 2020년을 상큼하게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 2020년에도 빛날 '유재석과 방탄소년단'의 새해인사 김태호PD가 유산슬의 새해 인사를 대신 전했다. 김태호PD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쥐띠 샛별 유산슬의 새해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특별히 본인은 모르는 "쥐띠 에디션&qu 2020-01-02 10:15
  • [신년기획] 찐 밀레니얼 1996년생 쥐띠, 만24세 청년들의 꿈과 고민
    [신년기획] '찐 밀레니얼' 1996년생 쥐띠, 만24세 청년들의 꿈과 고민 1996년(병자년) 태어난 쥐띠 청년들은 ‘밀레니얼 세대(1980년 초반에서 2000년 초반에 출생한 이들)’의 한가운데 서 있다. 1997년말 IMF 위기 직전 태어나, 2000년대를 관통하는 학창 시절을 지내온 쥐띠 청년들은 평균적으로 2003년 3월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한국에 아이폰이 막 상륙한 2009년 중학교에 입학했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페이스북 등과 같은 소셜미디어의 폭발적 성장을 경험하기도 했다. 요즘 말로 '찐' 밀레니얼 세대인 셈이다. 만24세, 그들 중 많은 이들은 이제 2020년에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 2020-01-02 08:01
  •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중국 금융당국, 미국보다 먼저 블록체인 ETF 승인? 外
    [아주경제 코이너스 브리핑] 중국 금융당국, 미국보다 먼저 블록체인 ETF 승인? 外 ◇ 중국 금융당국, 미국보다 먼저 블록체인 ETF 승인? 중국 펀드운용사인 펑화펀드가 중국 금융 규제 당국에 블록체인 50지수를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 상품이 중국 금융당국 승인을 받으면 중국 최초 블록체인 ETF가 된다. 블록체인 ETF는 암호화폐 자체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암호화폐를 만드는 블록체인 기술 기업에 투자하는 블록체인 파생 상품이다. 중국 금융당국에 신청된 ETF 중 블록체인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지수 신청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국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펑화펀드 신 2020-01-02 06:54
  • [백투더베이직] 규제 개혁 없인 저성장 탈출 못 해…구체 로드맵 필요
    [백투더베이직] "규제 개혁 없인 저성장 탈출 못 해…구체 로드맵 필요" 경제 전문가들은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규제개혁이 늦어지고 있다는 점을 입을 모아 지적했다. 지금까지 쌓여온 '규제 덩어리'가 기업 활력뿐 아니라 경제·산업구조의 전환조차 가로막고 있다는 것이다. 안동현 서울대 교수는 최근 '타다' 논란을 들면서 "신산업은 필연적으로 기존 산업과의 갈등을 초래하기에 정부의 역할은 욕을 먹더라도 빨리 결정해주는 것"이라며 "비판을 두려워하는 우리 정부는 갈등 해소 역량이나 규제를 푸는 일에 취약하다"고 비판 2020-01-02 00:00
  • ​[리뷰] 어린이뮤지컬 ‘알사탕’,“마음의 소리를 들어봐”
    [리뷰] ​어린이뮤지컬 ‘알사탕’,“마음의 소리를 들어봐” 우리집 쇼파가 말을 한다면? 우리집 강아지의 말을 들을 수 있다면? 항상 잔소리만 하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엿볼 수 있다면? 뮤지컬 ‘알사탕’은 알사탕을 먹으면 평소 들을 수 없었던 소리를 듣는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스토리다. ‘구름빵’으로 유명한 베스트셀러 백희나 작가의 원작답게 뮤지컬 ‘알사탕’은 탄탄한 스토리로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이 보아도 즐거운 이야기를 선사한다. ◆ 알사탕을 먹으면 소리가 들린다고? 원작 그림책 ‘알 2020-01-01 16:32
  • [리뷰] 장화신은 고양이 비긴즈, “어린이 공연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수준 높은 공연의 향연
    [리뷰] 장화신은 고양이 비긴즈, “어린이 공연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수준 높은 공연의 향연 가족뮤지컬의 수준이 높아졌다. 어린이뮤지컬이라고 무시할 수 없다. 화려한 무대와 수준 높은 안무, 귀에 쏙쏙 들어오는 음악 등 웬만한 대작 뮤지컬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어린이뮤지컬이 개막했기 때문이다. 극장 용에서 공연중인 ‘장화신은 고양이 비긴즈’가 바로 그 주인공. 때문에 어린이뮤지컬이라는 수식어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이라는 명칭이 더욱 어울린다. ‘장화신은 고양이 비긴즈’는 러시아 푸슈킨 극장을 전석 매진시킨 러시아 대표 2020-01-01 16:24
  • 2020년, SUV 풍년…첫 스타트는 제네시스 GV80
    2020년, SUV 풍년…첫 스타트는 제네시스 'GV80' 제네시스 'GV80' 외관 디자인 국내 완성차 업계의 2020년 최대 화두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각 업체별로 공격적인 SUV 신차 출시 전략을 제시하며. 주도권 선점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결국 시장에서는 SUV 우위를 확보하는 업체가 올해 전체 실적 흐름을 유리하게 가져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제네시스 ‘GV80' 디자인 최초 공개…SUV 명가 도약 시동 1일 업계에 따르면, 신년 초 SUV 시장의 최대 유망주는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의 ' 2020-01-01 16:21
  • [영상] 한국을 찾은 14개국 외국인들이 전해온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상] 한국을 찾은 14개국 외국인들이 전해온 새해 인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新年快乐。” “สุขสันต์วันปีใหม่ครับ.”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가 되면 우리는 만나는 사람에게 반가운 새해 인사와 덕담을 건네죠. 한국을 찾은 14개국의 외국인들도 각자 자신의 언어로 새해 인사를 전했는데요. 언어는 모두 다르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는 마음만은 모두 같겠죠? 영상을 통해 세계 각국의 새해 인사를 보시며, 따뜻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촬영 아주경제 영상 2020-01-01 08:00
  • [월간아주] 1월에 바뀌는 정책, 똑똑하게 회사 다니는 법